‘빌런의 나라’ 최예나 “첫 지상파 출연작이 시트콤, 너무 좋아” 작성일 03-1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7H8jiB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d45dd0374b1bb2863ffcf661fba95daeec952ead86edda7671d7cea613b4f" dmcf-pid="ySkdlpZw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예나가 1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63718358bnm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tHOuMf5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63718358bn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예나가 1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6eb6e547aa1ad3a2c686e0c70904888004ab8a1de31ba266a02d5aa21f61b9" dmcf-pid="WvEJSU5r0c" dmcf-ptype="general"><br><br>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하는 배우 최예나가 지상파 첫 작품으로 시트콤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br><br>최예나는 12일 서울 삼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KBS 드라마센터장 김영조PD와 배우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최예나가 참석했다.<br><br>최예나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에서 ‘객식구’로 등장한다. 집안의 어려움으로 콘트라베이스에 짐을 챙겨 떠돌다 오나라(오나라)의 집에 정착해 ‘기생충’처럼 숨어 사는 역할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92cd85b40fd4c3b8b7134b226507a782619ad037044d1131c7a13d0c4ebc2" dmcf-pid="YTDivu1m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예나가 1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63720144jfga.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pWVge7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63720144jf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예나가 1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0178a242bae751be62b202e431c7e1a1a62ed978b7526e1aabee3c17032904" dmcf-pid="GywnT7tszj"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최예나는 데뷔 후 가수활동과 더불어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했다. 2021년 웹드라마 출연 경력이 있지만, 지상파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최예나는 “지상파는 첫 연기 도전이다. 데뷔작이기도 하다”면서 “처음이라 어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간 이후 너무 좋은 선배님들과 몰입해서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첫 지상파 데뷔작을 시트콤으로 찍게 돼 좋다”고 말했다.<br><br>‘빌런의 나라’는 ‘신데렐라 언니’ 등을 연출했으며 현재 KBS 드라마센터장으로 부임한 김영조PD가 연출하는 시트콤으로 24부작 30분물로 ‘킥킥킥킥’에 이어 KBS의 최근 시트콤 기조를 잇는 작품이다.<br><br>다소 거칠지만 개성있고, 매력있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은 오는 19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5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네덜란드 셰프들, 밥도둑 게장 먹방 03-12 다음 박수홍 딸, 4개월 차에 벌써 '아이돌 센터' 예약…역시 '연예인 DNA'('슈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