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사례, 해외에도 있다...애런 테일러존슨 부부도 '그루밍' 의혹 받아 작성일 03-1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4MKnxp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de54bf6ba9a41ae7db095c9a777d34013dba07c6dcbb95da96b5a73a464f1" dmcf-pid="ub8R9LMU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64601730ddoy.jpg" data-org-width="1000" dmcf-mid="ptvHIFGk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164601730dd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51841a06bfa705d65ff1d0cc3814fe5976fb9f812f1716a60d03fdd20cd7d2" dmcf-pid="7K6e2oRu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지난 10일,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관계가 폭로당한 뒤 '그루밍'(가해자가 돈독한 관계를 통해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통제하는 것) 범죄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24c556a2539b113bfffb2f9aced6e0ccff8b7e4bdf89980c8be76118c4319c9d" dmcf-pid="z9PdVge7X1" dmcf-ptype="general">국내의 김수현 논란처럼 할리우드에서도 '그루밍 의혹'이 제기된 사례가 있다. 바로 배우 애런 테일러-존슨과 그의 아내이자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잘 알려진 감독 샘 테일러-존슨의 관계다. 두 사람은 2008년 영화 '노웨어 보이'의 캐스팅 과정에서 처음 만났다.</p> <p contents-hash="577c9ddf15335814549e4540baf2e782ce2165140c06d618cbb2a184bb127dfa" dmcf-pid="q2QJfadz15" dmcf-ptype="general">애런 테일러-존슨은 1990년 6월생으로,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오디션을 봤던 2008년 당시 18세 미성년자였다. 그런데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감독이던 샘 테일러-존슨이 다른 배우들과 달리 애런만을 자신의 집에서 단독으로 오디션을 보게 했다는 점이다. </p> <p contents-hash="a4d8e76ed65a4ae8799ba30f2c9dd95d205a2b8e3aa6ae4944e36df8e236f320" dmcf-pid="BxnjRwNfH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9년 3월 영화 촬영을 시작했으며, 애런은 정확히 1년 후인 2010년 3월, 샘에게 청혼했다. 샘은 한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전까지 데이트를 한 적도, 키스를 한 적도 없었다. 그런데 그는 정확히 우리가 처음 만난 시점으로부터 1년 되는 날,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청혼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5e3481cbd730070a959443b8494611e094d53cbe2e5b0555b275ba0fc8c63b4" dmcf-pid="bMLAerj4ZX"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2009년 10월 약혼을 발표했고, 2012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애런은 샘과의 사이에서 두 딸을 얻었으며, 샘이 전 남편과의 관계에서 낳은 두 자녀의 아버지 역할도 하고 있다. 즉, 20대 초반에 이미 네 아이의 아빠가 된 셈이다.</p> <p contents-hash="35f1c51a019ceb19acf18fe4f6745c3a297b5d84b92c57a51b2fd6ff0489bc68" dmcf-pid="KRocdmA8GH"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감독과 배우라는 권력관계 속에서 이러한 방식의 오디션이 공정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그루밍'으로 보는 시선이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76401101e94a71f1e31375f5b2d5a3e95f2c122c3c18d678ecfb51d540cec083" dmcf-pid="9egkJsc6ZG" dmcf-ptype="general">이러한 논란은 최근 김수현과 김새론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7594b8b850818f346ba1476c3eb8e66c2edc07850248a251400a5be464d7706" dmcf-pid="2daEiOkPX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2bc0c54a1d9cdd3134583ea1d5b1c6792c98c1740ae9dcb0b0ba53ee870215" dmcf-pid="VJNDnIEQ1W" dmcf-ptype="general">해당 의혹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bbceb526942e2f08e1dacb84613933492c6a994fbe6e1d693d21128f451c7cc" dmcf-pid="fijwLCDx5y"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샘 테일러 존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대세' 에스파, 日 골드디스크 대상 2025 2관왕 03-12 다음 제2의 딥시크 쇼크를 막아라…AI 에이전트 패권 사수 나선 오픈AI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