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신비주의 임상춘 작가, 마포 거주 40세 기혼녀 밝혀져[TV와치] 작성일 03-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SmglrR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b1b2b4cbf0ac878162c730f80e1354e0aeec32e6b22030d519c96b1e1d05e" dmcf-pid="tQvsaSme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부까지 공개된 임상춘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한 장면(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64533512rfwi.jpg" data-org-width="650" dmcf-mid="ZInxbiQ0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64533512rf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부까지 공개된 임상춘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한 장면(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05ccde47a48a77b4fd7f5fd23aa1dc32c68d68fce3ee5802c845bd6f38526" dmcf-pid="FDzFT7ts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작가의 전작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에 이어 ‘폭싹 속았수다’에서 지고지순한 직진남 관식으로 나오는 박보검(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64533691yyrc.jpg" data-org-width="658" dmcf-mid="5iJPqd6F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164533691yy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작가의 전작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에 이어 ‘폭싹 속았수다’에서 지고지순한 직진남 관식으로 나오는 박보검(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50b60b1f141c2b6afca956d44151c1892d172719d3cafd34b388c9ba04799d" dmcf-pid="3wq3yzFOh4"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범석 기자]</p> <p contents-hash="1e5c6a8dbead26263f736bbe10eaa1daeb986cd410bb4f66520cbc46e591ef21" dmcf-pid="0rB0Wq3ISf" dmcf-ptype="general">4부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연출 김원석)의 지구촌 흥행으로 작가 임상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전작 ‘동백꽃 필 무렵’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각종 시상식 무대에 오를 기회가 있었지만, 어디에도 안 나타나 베일에 싸인 작가로 유명하다.</p> <p contents-hash="7f2a49f6233a096e4e098fae8a076bedb55f2c171ae4611fba01d5742269c73b" dmcf-pid="pmbpYB0ChV" dmcf-ptype="general">‘작가는 글로 말할 뿐 작품 앞에 서면 안 된다’는 소신 때문이라는데 지금껏 알려진 것이라곤 필명을 쓰는 여성이란 사실 정도다. ‘성별도, 나이도 없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 때문에 포털에도 사진 한 장 돌지 않는다.</p> <p contents-hash="7b9ec4e0d598f9f64b290380655fb605726d75377894311f53490e070bc167bf" dmcf-pid="UsKUGbphy2"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의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도 임상춘 작가에 대한 취재엔 함구하고 있다. 팬 엔터와 임 작가는 10년 가까이 전속 계약 중인데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폭싹 속았수다’까지 트리플 연속 히트작을 협업하게 됐다. 회당 집필료가 1억 원이 훌쩍 넘고, 향후 3년 치 일감이 보장된 상태라고 한다.</p> <p contents-hash="3a338a4d67f1b09ade0edc1527003f05b46a74a2615f6c2464828d6434dd98a0" dmcf-pid="uO9uHKUly9" dmcf-ptype="general">20년 경력의 한 드라마 제작자에 따르면 임상춘 작가는 미모의 기혼 여성이라고 한다. 그는 “임 작가는 서울 마포구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며 “자녀 유무는 모르고 1985년생으로 알려졌지만 확실치 않다. 30대 후반~40대 초반으로 가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만날 때마다 가볍게 눈인사를 나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437f4ea170aa8e9645984e187c41c690fc34553ffbda956f769b79468413241f" dmcf-pid="7I27X9uSSK" dmcf-ptype="general">‘백희가 돌아왔다’ 당시 임 작가와 만난 적 있다는 한 스태프는 “아담한 체구에 말수가 적고 무척 예의가 밝으신 분이었다”며 “깍듯하게 존댓말을 쓰셨고 작품 얘기할 때도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 하셨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e9b63aaf2faf9a2e12ed2ecfe274db98c60df8a8aae2542b448eb19a598806" dmcf-pid="zCVzZ27vlb" dmcf-ptype="general">임 작가는 평범한 회사에 다니다 20대 후반 대본집을 모아 독학해 드라마 작가가 됐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가 연기한 문학소녀 지망생 애순에게 작가의 모습을 투영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드는 배경이다. 동백(공효진)에게 용식(강하늘)이가 그랬듯 이번에도 애순에게 순정을 바치는 직진남 관식(박보검)이 나오고, 가난과 결핍을 겪는 모녀의 이야기를 사람 냄새나게 풀어내는 천재 작가라는 평이다.</p> <p contents-hash="f7a6c8abe3e26f1514cc14ccf9f28e44cfdfe47cf1e4b3b5c6638ef7b5bd18b7" dmcf-pid="qhfq5VzTvB"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범석 bskim12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l4B1fqy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박영규 “27년 전 ‘장인어른’ 찾던 제가, 이제 장인어른” 03-12 다음 '글로벌 대세' 에스파, 日 골드디스크 대상 2025 2관왕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