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정수빈 "주연 부담감 많았지만..'공주님' 애칭 얻어 감사" [인터뷰①] 작성일 03-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 슬기 역 배우 정수빈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gccWCnv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KJakkYhLy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18a0087d22b65a92ec5451c043611afa1664a323c51b086a9ac0caf95c09c" dmcf-pid="9iNEEGlo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65341096avez.jpg" data-org-width="1024" dmcf-mid="BtPeerj4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165341096av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b713ee44cc4212e9c13212c841a69c99cf718d97fd0975faf760266488be96" dmcf-pid="2DIvvu1mvA" dmcf-ptype="general"> '선의의 경쟁'에서 배우 정수빈이 혜리가 주연으로서의 부담감을 해소해줬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472d20501d4f6cd787f2847a62e1d89f410f6ba16e17b91dc8fc324d44b48356" dmcf-pid="VwCTT7tslj" dmcf-ptype="general">12일 정수빈은 스타뉴스와 만나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연출 김태희, 극본 김태희 민예지)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57550e2b28197a09fa6570aeaa19285c664c6098c2bd59674776421cc4f56a3" dmcf-pid="frhyyzFOlN" dmcf-ptype="general">'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정수빈 역)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 극 중 정수빈은 우정과 욕망 사이에서 서로의 결핍을 채우며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간 슬기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9c849e37476d976421cc227503f33fdea91f04b863eee5d70010324f64a4374d" dmcf-pid="4mlWWq3Iva"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혜리와 나란히 주연으로 나서게 됐다. 혜리는 집안, 성적, 외모까지 완벽한 상위 0.1% 고등학생 제이 역을 맡았다. 정수빈은 "사실 (부담감이) 아주 많았다. 누가 되면 안 되고, 민폐가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91a9a27acae6306857aafc2993be3eed6268ac956f767c801705800cbbdcc7" dmcf-pid="8sSYYB0CWg" dmcf-ptype="general">그러한 정수빈의 부담감을 해소해준 건 혜리였다. 그는 "혜리가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해 주셨다. 그래서 그걸(걱정을) 내려놓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0409e6cb4e7684e1cc648955aee24ee8a12e118aa4c82f8a9db5b31c08414b4" dmcf-pid="6OvGGbphCo"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슬기란 인물을 도화지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슬기가 상처를 많은 인물이라고 했는데, 그런 (상처가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게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자리 잡았다. 슬기만의 상처를 잘 표현하고 싶었다"며 "슬기는 검은색 도화지보단 벽 안에 있는 깨끗한 도화지 같았다. 벽이 조금씩 허물어질 때, 빨간색을 알려주면 빨간색을, 파란색을 알려주면 파란색을 칠한다. 다른 사람이 알려 주는 다양한 색깔을 담아서 벽으로 나오는 색 도화지를 표현하고 싶었다. 아픔을 벗어나는 과정을 어여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643bbb0a274e2d7e1f83dc7960e9563ccf3a04262820f32d8fbde0e0aac8f73" dmcf-pid="PITHHKUlvL" dmcf-ptype="general">슬기란 캐릭터를 잘 표현한 정수빈은 '공주님'이란 애칭도 얻게 됐다. 그는 작품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사랑으로 만들어 주는 대중이 있어서 가능했던 거 같다. (슬기와 제이가) 공주님, 왕자님으로 불리면서 더 돈독하고 예쁜 관계로 드러났다"고 애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QCyXX9uSvn"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배우 윤세아母, '더글로리' 송혜교 바둑선생님 등장.."男바둑기사라도 찾아보자" 결혼재촉(솔로라서) 03-12 다음 아크 앤디 ‘디어유 버블’ 신규 합류···글로벌 소통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