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46연승 작성일 03-12 12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예선 ○ 박정환 9단 ● 김은지 9단 초점14(183~19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2/0005457637_001_20250312170417111.jpg" alt="" /></span><br><br>최정이 10년 넘게 여자 1위를 누릴 때 오유진이 오랫동안 2위를 지켰다. 김채영은 주로 3위를 맡았다. 한국 2, 3위는 여자 세계대회에서 여왕을 넘어 우승한 적도 있다. 또 중국 여자 갑조리그에 나가서는 좀처럼 지지 않으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중국으로 왔다 갔다 하며 두는 갑조리그에는 나간 적이 없다. 한번 갔다 하면 끝을 보는 2부리그 을조리그에는 일곱 차례 나갔다. 최정을 데려간 팀은 1위 아니면 2위로 갑조리그에 올랐다. 을조리그 7년에 걸쳐 승률 98%를 썼다. 48승1패. 한국 선수에게 1패를 당했을 뿐, 중국 선수 상대로는 다 이겼다.<br><br>새로운 1위 김은지는 을조리그에서 한 번 뛰어 6승1패를 한 뒤 갑조리그에 올라가 2년을 뛰며 15승2패로 승률 88%를 올렸다. 을조리그에서는 최정에게 1패를 당했고 갑조리그에서는 중국 여자 1위 위즈징에게 2연승했다.<br><br>백92는 '×'에 두는 게 나았다. 하지만 승패를 가른 변수는 아니었다. 반집으로 줄어든 차이는 흑93, 95 때문에 다시 백 쪽으로 기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2/0005457637_002_20250312170417135.jpg" alt="" /></span><br><br>백96이 먼저 놓이니 <참고 1도>와 <참고 2도> 흑1, 3 같은 백 여섯 점을 잡을 기회가 사라졌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당구연맹, 한일 청소년 당구 교류 행사 개최 03-12 다음 이준호, 브라질 토크쇼 출연..."韓배우 최초, 입담 활약"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