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음방 2주연속 1위 후보 작성일 03-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5wkYhL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e6f2ccffa58fcb052d8ac1480a95355bf245c974ea93c521c77d4f151367e" dmcf-pid="6M1rEGlo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M ‘더 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70559894ocqx.png" data-org-width="1100" dmcf-mid="4RpCs1WA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70559894ocq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M ‘더 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8148d6603c026b27e0b50ad35e2bb8a0d372bc3bf73e9f14870df4fc5cfe4c" dmcf-pid="PqCierj4pH" dmcf-ptype="general"><br><br>‘빌보드 루키’ 누에라(NouerA)를 향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br><br>누에라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한 SBS M ‘더 쇼’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의 타이틀곡 ‘N.I.N(New is Now)’으로 1위 후보에 올랐다.<br><br>앞서 데뷔 일주일 만에 첫 1위 후보에 등극하며 ‘빌보드 루키’라는 수식어를 입증한 데 이어, 활동 2주 차에 거둔 남다른 성과라는 평가. 특히 이들이 이제 갓 팬들을 만난 ‘따끈따끈한 신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br><br>실제로 누에라는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N.I.N(New is Now)’에 완벽한 칼군무, 독특한 댄스 브레이크를 더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빌보드 루키’란 별명 외에도 ‘2025 괴물 신인’, ‘퍼포먼스 맛집’ 등 특별한 수식어까지 얻고 있다.<br><br>앞서 누에라는 정식 데뷔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br><br>누에라의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N.I.N(New is Now)’은 새로운 시작과 소망이 모여 강한 외침으로 발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를 녹여낸 작품이다. 강렬한 비트는 물론 색다른 브릿지, 댄스 브레이크까지 가미해 독특한 색깔을 탄생시켰다.<br><br>‘N.I.N(New is Now)’을 비롯한 누에라의 데뷔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 수록곡들은 현재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곤, 스프링이엔티 합류…고규필-강기둥 한솥밥 03-12 다음 "'그대가 조국' 등에 무분별 의혹 제기, 언론·정치권 사과해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