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잡아라' 선우재덕, 친구 손창민 보증금 인상에 파산 위기 작성일 03-1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0gnIEQ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6ff0c9e50f864ad9fa3e0c9a57114b4a678b84d55c28b1824fb113986e887" dmcf-pid="FiLZGbph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70437883unbc.jpg" data-org-width="1024" dmcf-mid="1GzcNvsd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1/20250312170437883un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ecf06d9b20134de0fd9649f82cb760ae081b30cbfd4d3659e7d96cbb96aed5" dmcf-pid="3no5HKUlG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이 손창민과 죽마고우에서 철저한 갑과 을의 관계에 놓이면서 파산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047c832676d23a35b51aae63c19003983d860f2d3caa96cc776af940777f6721" dmcf-pid="0Lg1X9uSth" dmcf-ptype="general">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03fae4fad369c599d024786f6fcd8c3a23fe2fe68ccbeeb95d82d31feb0d037f" dmcf-pid="poatZ27v1C"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은 극 중 한때 무철(손창민 분)의 맞수였지만, 현재는 그의 건물에 세 들어 사는 대박 치킨 사장 김대식 역을 맡았다. 김대식은 잘생긴 외모 덕에 뭇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과거의 영광에 살고 있는 일명 '김라떼 씨'로 불린다. 또한 그는 부족한 형편에도 사랑 넘치는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는 가장으로, 무철이 갑작스럽게 보증금을 올리겠다고 나서면서 파산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2be26ccfcefb150c81b9ff7f3e0f96c49f3484b8f244aee2e842e18532bc6e34" dmcf-pid="UgNF5VzTGI"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대박 치킨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선우재덕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대식은 헬멧을 쓴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훈훈하게 만들 정도로 선한 인상을 지니고 있다.</p> <p contents-hash="82bc5a64a3cb63385c0c8ba433cd6d9a4c5f6f4ec762ee9e42730997bdc701df" dmcf-pid="uaj31fqyYO" dmcf-ptype="general">대식은 대출을 알아보기 위해 은행을 찾아가지만, 깊은 고민에 빠진 듯 은행원을 응시하고 있다. 홀로 보증금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에서 K-아버지의 책임감과 무게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e09219efe4873c0e7937dcf23beb59a70669cd971e178238bbf6682fe93aa2b7" dmcf-pid="7NA0t4BWts" dmcf-ptype="general">대식은 악덕 건물주이자 죽마고우였던 무철의 만행으로 파산 위기에 처한 후 무철이 대리비 대신 건넨 종이 한 장으로 인생이 180도 뒤바뀌게 된다. 과연 대식은 그에게 찾아온 행운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을지,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고 해 선우재덕과 손창민이 펼칠 역지사지 케미에도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fc38a8bd1cf0336b984f745bf3cafecb6b36047686f9adf356559038f662dc3" dmcf-pid="zjcpF8bYHm" dmcf-ptype="general">한편 '대운을 잡아라'는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qkD7pQ2Xtr"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예지 "아무리 잘해도 모든 것 완벽할 수 없다" 03-12 다음 김대곤, 스프링이엔티 합류…고규필-강기둥 한솥밥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