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근 "故김새론, 미성년자 시절이라 열애 인정 못 해" 작성일 03-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YVKnxp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b44d4ad40d7e109e4f63c32287d6f2eab7d6619e3be68ae11fa3bc5b212b1" dmcf-pid="t3H42oRu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70418350qcyn.jpg" data-org-width="650" dmcf-mid="HpjHWq3I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70418350qc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2a642963fb72118c891e2d6b5cf345b3281f7df8ec2b6ba1920580ef921312" dmcf-pid="F0X8Vge7F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연인 사이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수현의 최측근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877419b0b5c41ab03474531895aed7763a5faa774f916f663fc61cacf0821a0" dmcf-pid="3pZ6fadzuO" dmcf-ptype="general">12일 매체 '디스패치' 측은 "김새론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내용증명에 위축됐고, 또 열애 부인에 과거를 부정당했다"면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d0b9250f3ec87fca011f5971af6641ebd34ababad41a1ac192df7d8c2b526b7" dmcf-pid="0U5P4NJq3s"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2024년 3월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에게 "조속한 시일 내 대여금 (7억 원) 전액을 입금하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이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김새론은 압박을 받고 힘들어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615f846d47f7db80f29e78ca95dbd3d17075c612511d09d0ff06d94c086d7" dmcf-pid="pu1Q8jiB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70418678adbb.jpg" data-org-width="700" dmcf-mid="X7H42oRu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70418678ad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96b9aa7b5a9c9a827b0165f505f31c49f97a2f8e00e9bdf5ebc5d6fe39e759" dmcf-pid="U7tx6Anb7r" dmcf-ptype="general"> 결국 김새론은 김수현에게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에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 아니고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라는 호소 문자까지 보냈지만, 김수현은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5fb62046356b4f8db379a2dc0213bd01204babcdd635e82904fdde1e64e2402" dmcf-pid="uzFMPcLKpw"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유족의 말을 빌려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해왔다고 폭로한 바. '디스패치' 역시 "여러 경로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했는데, (열애가)사실에 가깝다는 증언이 더 많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d0144d216d757d5e0c9d1023e3116c22b5625386237f28a1ebf27f8b2d472" dmcf-pid="7tYVKnxp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70418811rwfn.jpg" data-org-width="540" dmcf-mid="Zvy9BJP3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70418811rw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d9b3adc03a6f5c61382054f61f419b4673e5c639a9688bfdea59b5ac67a24d" dmcf-pid="zFGf9LMU0E" dmcf-ptype="general">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두 사람이 교제를 한 시기가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당시라는 것이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논란으로 번지면서 미성년자와 교제에 민감한 해외 팬들은 김수현에게 비판을 쏟으며 등을 돌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59ed5f388071ac111c06a9c8d34785ee94bcfb1197b8b51d4f2632c40a3b7ad" dmcf-pid="q3H42oRu3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수현과 가까운 지인은 '디스패치'를 통해 "김새론의 나이가 문제라서 절대 열애를 인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dbd8e563add8c329338debc0a19c3fbc09fff313b1968615a3270457447447" dmcf-pid="B0X8Vge7pc" dmcf-ptype="general">현재 김수현은 김새론과 관련된 여러 의혹들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한 상황. 그러나 그를 향한 부정적인 여론은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광고계에서는 그를 모델로 쓴 사진을 삭제, 비공개 처리하거나 관련 일정을 보류하는 등 후폭풍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bpZ6fadzUA"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리랜드 190억 빚’ 임채무, 54세 어린 후배 덕에 빚 일부 상환(‘미스쓰리랑’) 03-12 다음 있지 예지 "아무리 잘해도 모든 것 완벽할 수 없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