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김수현 '언팔' 논란 일축 "처음부터 팔로우한 적 없어" [MD이슈] 작성일 03-1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P8OtYc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a9f01a27645e8ea111212ba946bab26345f0cbb85700f34325d21009aadf1" dmcf-pid="G2V9DHSg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 방송인 조세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71620658odqq.jpg" data-org-width="640" dmcf-mid="W8f2wXva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71620658od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 방송인 조세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559649cc0da3481a4d48dad22e197bbcaf604ff02f56646bb15585d21f8f5f" dmcf-pid="HVf2wXva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배우 김수현의 SNS '언팔로우'(이하 '언팔')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c79e4b3338176598ad46e663acb9b430c55d1f76a58cb7ab12b8ced89f097ac" dmcf-pid="Xf4VrZTNOn" dmcf-ptype="general">12일 한 매체는 "조세호가 배우 김수현의 SNS를 언팔로우했다"고 보도하며, 최근 불거진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79575b1ebd25444753d574e7d9b295012b6d350a2b635b20b9c3c45c423e982" dmcf-pid="Z48fm5yjmi"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조세호는 과거 MBC 예능 '굿데이'에 김수현과 동반 출연한 인연이 있지만 김수현의 SNS를 팔로우한 적조차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언팔' 논란 자체가 성립할 수 없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0fb0454bbe4801ee2126db59fce71d4ea4c71e02124059b35370b35dd17a37b" dmcf-pid="5864s1WAwJ"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조세호가 억울한 게 느껴진다" "세호 씨, 발이 하도 넓으니까 별게 다 논란이네요" "하지도 않은 일에 억울하게 당하네. 안타깝다" 등의 반응으로 조세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964b91a634c808d13afc5c69a20e588942b93b4fe62c2e4ac4052807a20fad40" dmcf-pid="16P8OtYcDd"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로부터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받아 논란의 중심에 섰다. 가세연 측은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김수현이 2015년 27세 당시, 15세였던 故 김새론과 6년간 연애를 했다"는 유족의 주장을 전해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a14fef34490e0cece506a00adc7313a5fef13176ecf3c990c8b9f5e0ee310030" dmcf-pid="tPQ6IFGkI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유포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김수현 배우가 유튜버 이진호와 결탁해 故 김새론 배우를 괴롭혔다"는 주장과 "김수현이 15세였던 故 김새론과 연애를 했다"는 낭설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e713d5e9623dfc20458e802f8938f015970fa6363ff3c9dbe022c5c1d6b342f" dmcf-pid="FQxPC3HEOR" dmcf-ptype="general">또한,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해 달라"며 추가적인 유포 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의의 경쟁' 정수빈 "글로벌 사랑 첫경험 중, 예능? '여자F4'로 불러주시길" [인터뷰 스포] 03-12 다음 '부동산 6채' 팝핀현준, 슈퍼카 타고 '찰칵'..."돈 냄새가 난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