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故 김새론에 7억 채무상환 압박했나 "내용증명은 형식상 절차" 작성일 03-1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yPQko9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cd146c40439afcb68ea3f8a0249efd62455be8b8262ebe5c4507387bd28fe" dmcf-pid="VcWQxEg2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배우 김새론/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71232975acpf.jpg" data-org-width="640" dmcf-mid="9RhVfadz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171232975ac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배우 김새론/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78ddafcc3e02e165c63b37eee1ea09a1618ea0241439ce5875e7148a545f1" dmcf-pid="fkYxMDaVm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故 김새론이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7억 채무상환 압박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골드메달리스트는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1753ef7cdf11786f411558166aee2e9d28632ef21c1360a86c17b6be8c6021a5" dmcf-pid="4EGMRwNfrf"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12일 김새론의 7억 채무상환 문제 관련 골드메달리스트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70a212ebee698a6c6b6534a35ba810836ff34327ecf96b291b11ef75025c454" dmcf-pid="8DHRerj4mV"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는 2024년 3월 김새론에게 채무 변제에 관한 내용증명을 보냈다. 골드메달리스트가 대신 지불한 손해배상금 상환을 촉구하며, 약 7억원 전액을 입금하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d4132a753e3fbb5eb375cc9e62b7f732c4628e360c72056078bed092c408edb" dmcf-pid="6wXedmA8E2"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내용증명을 받은 뒤 김수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김수현의 답은 없었고, 김새론은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연락을 달라는 일종의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edc96ad45a9550c6635a247859bbe2cb691076ca6199ebf365ddb9d879b46fa5" dmcf-pid="PrZdJsc6I9"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사진을 공개한 뒤 김수현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당시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 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디스패치는 김새론이 사진을 공개한 이후 채무 문제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워진 것으로 추측했다.</p> <p contents-hash="0f4c72c4a9777c2ce203c7417605fcc2fbe500ba8d48610a35900a3719a8f238" dmcf-pid="Qm5JiOkPwK"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의 채무 상환 문제 관련 "'사냥개들' 제작사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손해배상액 7억 원을 청구했다. 회사가 (김새론) 대신 7억 원을 먼저 갚았다"며 전했다.</p> <p contents-hash="0b33417b332e2faeac178d66a6af3eb7e2f0ea83d3d46ad8ffade17ce34d82ab" dmcf-pid="x6A0pQ2Xrb"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에 대해서는 "김새론에게 (돈을) 받을 생각은 없었다. 아니 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회사에 배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가장 기본적인 절차만 밟은 것"이라며 "그 당시 매니저가 김새론에게 이런 내용(형식상의 절차)이라고 연락해 준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6a7d4a58a0701a771a60cc4abbc689ed56656e041aba4db5dc35152ebb28f6" dmcf-pid="ySUNjTOJwB"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내용증명을 받고 불안해했다는 물음에는 "회사에서 돈을 빌려줬을 때 이야기했다. 김새론에게 이런 큰 금액을 받을 수 없다는 걸 안다. '수익이 생기거나 여유가 되면 갚으면 된다'고 말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35d4256ea256125d095596f55a71ad14f45d8a20d56b16f4b02fdfbb65032dd" dmcf-pid="WvujAyIirq" dmcf-ptype="general">아울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이 사고로 배상한 금액에 대해 "사고 차량이 수리가 안 되어서 중고차로 판매했다. 그게 3,500만 원 정도 된다. 그 이후로는 돈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f350ac6c91671eab485cc4e27e489b21fadeb7d1b6880ce02f30c24187844f3" dmcf-pid="YT7AcWCnDz" dmcf-ptype="general">그러나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새론은 '골든에스' 투자로 얻은 수익금 등을 광고 계약 손해 배상에 사용했다. 자동차와 CB 등 자산을 처분, 2억 원 이상의 돈을 배상금으로 썼다.</p> <p contents-hash="8f452b796feda7123d334ce110182930ea4d92059b337f6b458d9d407a3dcdd5" dmcf-pid="GyzckYhLr7" dmcf-ptype="general">'골든에스'는 골드메달리스트가 시원스쿨과 함께 인수한 코스닥 상장사다. 김새론은 조합원으로 CB투자에 참여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과 이로베가 100% 소유한 회사다. 김수현과 이로베 등은 골든에스 인수 과정에서 5배 이상의 차익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023851c1c940b898795303535e492a578b793c52d40397895c2e90729b35c40" dmcf-pid="HWqkEGloDu"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의 유족 측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고인이 15살이던 지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1988년 생, 김새론은 2000년 생으로 12살 차이가 난다.</p> <p contents-hash="ff5ee2ecfce637c56c909238d8de36adf539622387e26524f845f778446f273b" dmcf-pid="XYBEDHSgm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팔도가인' 송가인, 숨은 실력자 만났다…"너무 완벽해" 감탄 03-12 다음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후 ‘큰일 났다’ 생각… 한일가왕전서 실력 증명할 것”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