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팀, 한국 정서 잘 보여줄 것”…‘현역가왕2’ TOP7의 각오 작성일 03-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KcpQ2X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e601107f02fb8e8eb1180495a56004e760a8bac2430a8527228fd9080e1a4" dmcf-pid="y6mujTOJ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 TOP7. 사진 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72123412hasl.jpg" data-org-width="647" dmcf-mid="PiVD7R41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172123412ha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 TOP7. 사진 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929ce4c4ceb59db19fcb48bc06802b51b1eb670043d7a09611b7dbaecc41fb" dmcf-pid="WPs7AyIiZy" dmcf-ptype="general"> ‘현역가왕2’ TOP7이 ‘한일가왕전’에 출전하는 각오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c768166b5b1676ac5f8714e18898f380b6b83eb6580bf17be00efbb59b08600" dmcf-pid="YQOzcWCnHT"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현역가왕2’ TOP7 기자간담회에서 박서진은 “제가 처음으로 1등을 해봤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부모님께 가왕 벨트를 보여드리니 ‘성공한 모습을 보니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씀을 하시더라. 부모님이 다음 날 삼천포에 떡을 많이 돌리셨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우승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bd1ea412a5691e2e00e2d08eaec933297b35978d4dc18ed37101e645fd6d50a" dmcf-pid="GxIqkYhLXv" dmcf-ptype="general">신유와 함께 중간에 투입된 박서진은 우승을 원치 않았다고 했다. “(진)해성이 형과 둘만 남았을 때 나만 되지 말자란 생각이었더”며 “그런데 1위가 되면서 기쁜 마음보다 큰일났다는 생각이 많았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ea630cef887eb1b0be45ee7cf44c1d8c5380dde641544212fe88bfa7df4ffa2b" dmcf-pid="HMCBEGlo5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가왕 벨트 무게가 무거운데, ‘한일가왕전’ 나가서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 무대에서 한국의 것을 보여줬고, 일본에 가도 우리의 것을 잘 알릴 것 같아서 국민들이 많은 투표를 보내주지 않았나 싶다”고 나름의 각오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d51c20fefdbe788258a7b98cc822eebd8b44dc14fe69029b0713451fdbc3ac" dmcf-pid="XRhbDHSgXl"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한일가왕전’을 시작하면 우리만의 무기가 있으니 더 특색화해 대결하려고 한다. ‘현역가왕’에 참가할 때 일본에 가서 한국의 정서를 알리고 싶었다. ‘한일가왕전’에서도 한국의 정서를 잘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57098355863ada372fd70abf4cf8fcaaff706adb11a80b4d3b05f6b8899f395" dmcf-pid="ZVE3ohwMXh" dmcf-ptype="general">우승 상금 1억원에 대해 묻자 “공정성 논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선택으로 가왕이 됐다.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방법은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그리고 멤버들에게 한우를 사주겠다”고 덧붙여 TOP7의 환호를 끌어냈다.</p> <p contents-hash="106ea1d306d0d53c90b6ecaa721c4026d4c27791211ebcad47d29c7527cee924" dmcf-pid="5fD0glrR1C" dmcf-ptype="general">2위를 차지한 진해성은 “경연이 세번째였는데 홀가분하고 시원섭섭한 기분 많이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톱7 분들과 좋은 노래를 많이 들려드릴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d17500e5515e11b1c49d039c7504a5d6a21612427906b01e769b41708e13da" dmcf-pid="14wpaSmeHI" dmcf-ptype="general">3위 에녹은 “긴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경연하는 동안 얻은게 많기 때문에 제 안에 녹여보려 하고 있는 중이다. 덕분에 많은 동지들을 얻을 수 있어서 함께 할 여정들이 너무 기대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c3c43af8723874691e4d159626b7a9684bd98da081ecfaac00a01bf47d8613" dmcf-pid="t8rUNvsdHO"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 톱7은 향후 ‘2025 한일가왕전’에 참여, 일본 가수들과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7be4460e8894ae729b921622c644d7d4c296b08fe10609fbdf7077be7ef36e5f" dmcf-pid="F6mujTOJ5s" dmcf-ptype="general">에녹은 “보시다시피 일당백이다. 저희 나름대로는 어벤져스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보시면 깜짝 놀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fc89f59dfec98322109dab7e999e126a772eca9f5fe9e08583ee0b3164724728" dmcf-pid="3Ps7AyIiYm"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한일가왕전’을 시작하게 되면 저희만의 무기가 있어서 그걸 특색화해서 대결할 생각이다. 처음 ‘현역가왕2’에 참여한 이유도 일본에 한국 정서를 알라고 싶어서였다. ‘한일가왕전’에서 한국 정서를 잘 보여줄수있는 무대 만들 생각”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22e926f4ae16cca378a9173272128131c943e39a7a41c02f050335726b1ce06" dmcf-pid="0QOzcWCntr" dmcf-ptype="general">진해성은 “국가대항전이라는 무대 자체가 의미있고 한국의 트로트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은희 전남편, 출산 후 바로 바람펴놓고 “이혼해달라고 두들겨 패”(동치미) 03-12 다음 더보이즈 팬덤 근조화환 항의에...MC몽 "우린 가수의 권리 위해 싸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