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출범 105년 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 내정 작성일 03-12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12/AKR20250312174146201_01_i_20250312174210813.jpg" alt="" /><em class="img_desc">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내정자 [연합뉴스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가 김나미 전 국제바이애슬론 부회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습니다. 여성이 체육회 실무 총책임자인 사무총장에 오른 건 대한체육회 출범 105년 만에 처음입니다.<br><br>스키 국가대표 출신인 김나미 사무총장 내정자는 2006년 아시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국제바이애슬론연맹 기획담당 부회장에 오른 인물로 이후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 체육인재육성재단 사무총장 등을 지냈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12/AKR20250312174146201_02_i_20250312174210828.jpg" alt="" /><em class="img_desc"> 유승민 체육회장의 아테네올림픽 금메달을 도운 김택수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국가대표의 요람을 책임질 국가대표선수촌장에는 김택수 전 탁구대표팀 감독이 내정됐습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 내정자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대표팀 코치로 나서 유승민 체육회장의 단식 금메달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 내정자는 오랜 시간 대표팀과 실업팀에서 선수들을 지도해 왔으며 대한탁구협회 실무부회장 등을 역임해 실무형 관리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진천선수촌장 김택수, 사무총장 김나미…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밝혀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03-12 다음 "2036 전주올림픽 유치 반드시 이뤄내자" 전북 한마음대회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