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수입 40억 이상이라더니… 전현무, MC 자리 위협당했다 "이 친구가 여기 나와도 되나" ('전현무계획') 작성일 03-1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kSyzFOZu">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fXEvWq3IX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0654295bb0819acd38dd0480588fc498e9577d692db564bbcd155a07b2a4e" dmcf-pid="4ZDTYB0C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80115358aae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MSt0P9H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80115358aa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4a979ac9cdf5a3ae21bf78ef0348d5c256c1e7f620a449f729ecd696f56b65" dmcf-pid="85wyGbph50" dmcf-ptype="general"><br>'전현무계획2'에 드디어 '먹대장' 김준현이 등판한다.<br><br>14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국민 먹깨비' 김준현을 모시고 '소 한바퀴' 특집에 나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의 먹트립이 펼쳐진다.<br><br>전현무는 "오늘은 하품 빼고 다 먹는 소 한 마리 특집으로 가겠다"고 선포한다. 이어 가장 먼저 소를 재료로 한 기가 막힌 국밥집으로 곽튜브를 데리고 간다. 국밥으로 뜨끈하게 배를 데운 곽튜브는 "다음 코스는 넷상에서 유명한 젊은 감성 맛집"이라며 '곽준빈계획' 모드를 'ON' 한다. 이에 전현무는 "그곳에 내 먹친구를 부르겠다. 이 친구는 먹는 쪽으로는 나보다 훨씬 선배다. 리스펙트한다. 그런데 이 친구가 여기 나와도 되나 싶을 것"이라고 소개하고, 곽튜브는 "혹시 정치인?"이라고 되물으며 궁금해한다.<br><br>그 시각, 이날의 '먹친구'인 김준현은 찐빵에 '폴인럽'해 홀로 먹방을 시전한다. 급기야 그는 "오늘 '준현무계획' 첫 회인데 (제작진에게) 찐빵을 쏘겠다!"며 진행 욕심까지 드러낸다. 이때 마침 전현무-곽튜브가 도착하는데, 그럼에도 김준현은 "'준현무계획' 첫 게스트 두 분이다"라고 소개해 폭소를 안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e9dbfdfa61783e688a46a85b3ab337cb80f0244476ede982c5cf421121fc9" dmcf-pid="61rWHKUl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80116724zkmu.jpg" data-org-width="710" dmcf-mid="2G324NJq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80116724zk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892e2211d7fbebc2b12993c82ecc6d508b41c8cde18dccbefcb7f42af6d887" dmcf-pid="PXEvWq3IGF" dmcf-ptype="general"><br>한바탕 웃으며 분위기가 예열된 가운데, 곽튜브는 두 사람을 리드해 오래된 지하상가로 발걸음을 옮긴다. 세 사람이 지하로 내려가자 뜻밖의 광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시간이 멎은 듯한 '레트로 힙' 감성의 점포들을 본 곽튜브는 "진짜 올드스쿨이다"라며 전율하고, 김준현도 "지하상가에 이런 곳이 있다고?"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미로 같은 통로를 지나 드디어 서울에서 유일한 '튀김 함박' 맛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촬영 섭외까지 '뚝딱'해낸다. 이에 '먹으러 온 녀석' 김준현은 "'전현무계획'은 그냥 쌩 라이브구나~"라며 찐 감탄 한다.<br><br>자리에 앉은 김준현은 메뉴판을 진지하게 정독하며 '전문가'다운 주문 스킬을 보여준다. 그는 "함박스테이크 짝꿍은 밥인데 왜 안 시켰냐. 코울슬로도 있어야지!"라며 물 흐르듯 '필승템'을 짚어내, 전현무-곽튜브의 기를 팍팍 죽이는 것. 나아가 '튀김 함박'을 한 입 맛본 김준현은 "한두 점 먹고는 음식을 평할 수 없다. 뼈에 새겨질 만큼 각인시킨 후에 평해야 한다"고 남다른 '먹 철학'을 드러낸다. 한참을 더 먹으며 '무한 각인'을 한 뒤, 드디어 평가를 시작한 김준현은 역대급 맛 표현으로 소름을 유발한다.<br><br>한편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전현무의 수입은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 등의 수익을 더해 연 30억에서 40억 원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한 바 있다. 해당 방송이 7년 전 방송인 만큼, 현재는 훨씬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김준현과 함께하는 '소 한바퀴' 특집은 14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전현무계획' 21회에서 만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치맘' 박민정, 아동학대 신고→악의적 비방글 게재…분노 유발 신스틸러(라이딩 인생) 03-12 다음 하정우, 4조짜리 사업한다더니…정치권에 '로비' 소문 파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