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이규형 ‘킥킥킥킥’ 로맨스로 막 내릴까 작성일 03-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nHt4BW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5e446250a297db97a739cd881768a98bf8d562619ac269a97d2fa518f716d" dmcf-pid="QtLXF8bY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2153187wjrf.png" data-org-width="870" dmcf-mid="86h26Anb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2153187wjr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0dc427c79bd9c332b1477b9a3d97eb48260ed5b7aeaa0b790ef1854ba9ce49" dmcf-pid="xFoZ36KGpm" dmcf-ptype="general"><br><br>‘킥킥킥킥’이 13일 종영을 앞두고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주요 관전 포인트를 살펴본다.<br><br>먼저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이 킥킥킥킥 컴퍼니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사투가 예고됐다. 두 사람은 악화된 회사 재정으로 인해 투자자 돈만희(김주헌)로부터 구조조정이라는 위기에 직면했다. 콘텐츠 디렉터인 이민재(이민재)가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지만, 투자금 상환과 운영비 충당이 가능할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br><br>특히 돈만희가 킥킥킥킥 컴퍼니의 대표 자리를 노리고 있어, 지진희와 조영식이 어떻게 회사의 주도권을 지켜낼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dec657486c19aed471d089cc23f5cae9263ff7683dde99be7ef4c905c8490" dmcf-pid="ygtiaSme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2154864teby.png" data-org-width="916" dmcf-mid="65ZeLCDx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2154864teb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3b88f2f50d0121f64271f596e74ded3d50577b8f7cbb2acc9503bf4367fee" dmcf-pid="WaFnNvsdFw" dmcf-ptype="general"><br><br>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구독자 300만 명 달성 공약의 실현 여부다. 재정 위기 속에서도 구독자 수는 300만 명에 약 4만 명을 남겨둔 상태. 앞서 지진희와 조영식은 라이브 방송에서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시 ‘커플 누드 화보’를 찍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목표 달성 여부와 함께 이 공약의 실현 가능성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br><br>마지막으로 이민재-가주하(전소영)-이마크(백선호)의 삼각 로맨스 결말이다. 이민재와 이마크는 가주하를 향한 마음을 일찌감치 자각했지만, 가주하의 마음은 아직 불분명한 상태다. 최근 이민재와 가주하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면서 세 사람의 로맨스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가주하의 선택에 따라 사내 커플의 탄생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이들의 로맨스 향방에도 관심이 집중된다.<br><br>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13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돌이 이건주, 속세 등지고 무당 된 이유 “父 금전 요구+협박” 오열(아빠하고 나하고) 03-12 다음 "방송이 이빨이냐, 다 빼게"…MC몽, 팬들 분노에 입 열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