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청 여자유도팀, 전국대회서 단체전 금메달…박은이 국대 선발 작성일 03-12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2/0008126539_001_20250312183117812.jpg" alt="" /><em class="img_desc">고창군청팀은 12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에서 박은이, 김현아, 이정윤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자치도 고창군청 소속 여자유도선수단이 전국대회에 단체전에서 금메달과 함께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이며 여자유도 명문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br><br>고창군청팀은 12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에서 박은이, 김현아, 이정윤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과 KATA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br><br>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48㎏급 박은이 선수는 각종 전국대회서 꾸준한 포인트를 쌓으며 국가대표로 선발돼 고창군청 여자유도팀의 에이스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br><br>심덕섭 군수는 “힘든 훈련 일정을 모두 소화하면서도 끝까지 지치지 않고 좋은 성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을 빛내는 더욱 멋진 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고창군에는 유도 박은이 선수를 비롯해 고창출신의 배드민턴 김민지(김천시청), 천혜인(주니어 대표), 루지 유지훈(고창북고) 선수가 국가 대표로 선발돼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내정‥출범 105년 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 03-12 다음 손담비, '손절설' 정려원·공효진 없이 럭셔리 베이비 샤워 "친구들 한번에 다 불러"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