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돈은 없지만 사랑은 흘러 넘치는 김대식 역 작성일 03-1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7sLCDx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a6fb803f591f76733a800686faa839579565c0cedbec321fe1546d55d48d02" dmcf-pid="FszOohwM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5020985fkkp.jpg" data-org-width="1024" dmcf-mid="1CtcMDaV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185020985fk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3739a496e31989cc467bd068726b1e09bcd066f7d0a46812e598dc769be4a1" dmcf-pid="3OqIglrRuU"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선우재덕이 손창민과 죽마고우에서 철저한 갑과 을의 관계에 놓인다.<br><br>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br><br>선우재덕은 극 중 한때 무철의 맞수였지만, 현재는 그의 건물에 세 들어 사는 대박 치킨 사장 김대식 역을 맡았다. 잘생긴 외모 덕에 뭇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그는 과거의 영광에 살고 있는 일명 ‘김라떼 씨’다. 부족한 형편에도 불구하고 사랑 넘치는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는 가장이다. 하지만 무철이 갑작스럽게 보증금을 올리겠다고 나서면서 파산 위기에 처한다.<br><br>12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대박 치킨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선우재덕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헬멧을 쓴 채 어디론가 향하는 대식은 보는 이들마저 훈훈하게 만들 정도로 선한 인상을 지니고 있다.<br><br>대출을 알아보기 위해 은행을 찾아간 대식은 깊은 고민에 빠진 듯 은행원을 응시하고 있다. 홀로 보증금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에서 K-아버지의 책임감과 무게가 느껴진다.<br><br>악덕 건물주이자 죽마고우였던 무철의 만행으로 파산 위기에 처한 대식은 무철이 대리비 대신 건넨 종이 한 장으로 인생이 180도 뒤바뀌게 된다. 과연 대식은 그에게 찾아온 행운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을지,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고 해 선우재덕과 손창민이 펼칠 역지사지 케미에도 이목이 집중된다.<br><br>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한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 쿼터백 카일러 머리 방한…"내 정체성은 한국인" 03-12 다음 ‘굿데이’, 故 휘성 모창 장면 전면 삭제 [공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