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YG 배우 사업 접었다더니…유승호, 손호준 손 잡았다 "동행 기뻐" 작성일 03-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QJh0XDGy">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9zaE5VzTX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21197c23a43dad20444b06dfc06c9533faff30c34f67182928eee6fe2363d" dmcf-pid="2qND1fqy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90106599lqx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JArF8bY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190106599lq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2d6b685baffd11a67fce24303f8b197ee6b205ad4bec5088094b40d71899df" dmcf-pid="VBjwt4BWHS" dmcf-ptype="general">배우 유승호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br><br>12일 333은 "안정된 연기력과 온유한 매력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승호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진정성 있는 행보와 역량이 다방면으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br>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영화 '집으로...'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부터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 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거래'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 불문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br><br>특히 작년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서 섬세한 열연과 화려한 외형으로 낯설지만 반가운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그는 지평선 너머의 '배우 유승호'로 진가를 발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도 했다.<br><br>유승호는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3일'에서 엄마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아들 태하 역을 맡아 남겨진 사람의 비애를 애절하게 그리며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br><br>333은 배우 손호준이 설립에 참여하며 합류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 섭섭할만하네…♥안정환, 취미 생활하다가도 잠 쿨쿨('선넘패') 03-12 다음 우주소녀 보나♥비투비 육성재, 핑크빛 터진다…95년생 동갑내기 아이돌 출신 인연 ('귀궁')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