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김수현 SNS 언팔? 사실 아니었다…애초에 팔로우한 적 없어 작성일 03-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PF6Anb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f91680615cdf7a6ec8dc43d8fa23d748c1ec85c410ea3a1a4ec592851ffde" dmcf-pid="1SQ3PcLK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 김수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191705881nkvn.jpg" data-org-width="600" dmcf-mid="ZFwxDHSg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191705881nk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 김수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427cc698e07d95df8619e78c8d4b0c74c7c1ae05b09b5f6da463955c5cfab" dmcf-pid="tvx0Qko9y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배우 김수현을 언팔로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359f91befa39f81162b6a29b1c969216475b7dfc4f7499ab6d9a71e078e09398" dmcf-pid="FTMpxEg2yW" dmcf-ptype="general">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세호가 김수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614760e76f0b8009cb7f00eb3e4d86259c339a7be3449451d17341c6729465cf" dmcf-pid="3yRUMDaVly" dmcf-ptype="general">누리꾼은 조세호와 김수현이 MBC '굿데이'에 함께 출연했는데, 조세호가 '88즈' 지드래곤, 정해인, 이수혁, 황광희와는 SNS 팔로우 관계이지만, 김수현을 팔로우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김수현의 최근 논란으로 조세호가 손절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진 것.</p> <p contents-hash="10a5967e48815e9b13a78d6767fe576eee49dbdb8aed783a98e865fb6e705a5a" dmcf-pid="0WeuRwNfTT" dmcf-ptype="general">하지만 확인 결과 조세호는 애초부터 김수현의 SNS를 팔로우하지 않았다. 김수현뿐만 아니라 '88즈' 중 한 명인 임시완의 SNS 계정도 아직 팔로우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fb31c3f89278d3acb27191c556b9bb166a67fa2d63f3056849f7ed04d3c14add" dmcf-pid="pYd7erj4yv" dmcf-ptype="general">한편 고(故)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6년여간 열애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 볼에 입 맞추고 있는 사진, 내용증명을 받은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 메시지 등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c18fd8f778a7f659991ebc667a532a84e4550717c06aeaa72a8aded3d89faa6" dmcf-pid="UGJzdmA8h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uHiqJsc6T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3일 만 파경 엔딩→활동 중단 후 칩거…"나도 부모 되고 싶었다" ('같이 삽시다') 03-12 다음 '학원비 월 300만원↑' 김성은 "♥정조국 돈으로 사치? 나도 돈 번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