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韓日 청소년 당구교류전 열린다…캐롬과 포켓볼 실력 겨뤄 작성일 03-12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2/0005457775_001_2025031219251037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상 처음으로 韓日청소년당구교류전이 13~17일 일본 도교에서 열린다. 교류전에는 두 나라에서 캐롬과 포켓볼 선수 10명씩 참가한다. 한국대표단을 출전하는 포켓볼 허여림 선수.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3~17일 日 도쿄서 한일 청소년당구교류 행사,<br>두 나라서 캐롬과 포켓볼 10명씩 참가,<br>대한체육회 지원사업, 스포츠외교 일환</div><br><br>한국과 일본 청소년이 처음으로 당구교류전을 갖는다.<br><br>대한당구연맹(KBF, 회장 서수길)은 일본당구협회(NBA)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한·일 청소년 당구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이번 교류전은 두 나라 청소년이 당구실력을 겨루고, 스포츠 문화를 공유하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으로는 총감독 1명과 지도자 2명(캐롬, 포켓), 선수 10명(캐롬 5명, 포켓 5명)이 파견되며 대한당구연맹 권영훈 전무이사가 동행한다.<br><br>선수(10명)는 별도 선발전이나 랭킹 기준이 아닌, 교류에 초점을 맞춘 행사 취지에 따라 각 시도연맹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아울러 지역과 연령, 성별, 종목 등을 균형 있게 고려했다.<br><br>교류전은 경기장 적응 훈련을 시작으로, 두 나라 선수들이 참가하는 포켓볼과 캐롬 개인전 (리그전)으로 진행된다.<br><br>행사에는 일본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어 참가자가 스포츠를 넘어 문화적으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이번 교류전은 대한체육회 지원 사업으로 연간 1회 진행되며, 내년(2026년)에는 일본 선수단이 한국을 방문한다. [유창기 MK빌리어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삼성 스마트폰, 작년 4분기 인도시장 점유율 5위로 하락"(종합) 03-12 다음 고준희, 처음 만난 이용진에 "너무 잘생겨서 놀라" 솔직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