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 한국 승마 전설 서정균 감독 별세 작성일 03-12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12/AKR20250312195317262_01_i_2025031219541397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출처: 연합뉴스 </em></span><br><br>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만 6개를 획득하며 '한국 승마의 전설'이라 불리는 서정균 청학승마클럽 감독이 오늘(12일) 62세 일기로 별세했습니다.<br><br>한국 승마 1세대 간판이었던 서 감독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부터 4차례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한국 승마 분야에 금메달만 6개를 안기며 한국 승마를 아시아 최고 자리에 올려놨습니다.<br><br>서 감독이 딴 6개 금메달 수는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 전 펜싱선수 남현희 등과 함께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 공동 1위로 기록되고 있습니다.<br><br>박서영 대한승마협회 회장은 "서 감독은 승마계에서 가장 전설적인 선수였다"며, 협회 차원의 영결식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경남개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5연승 질주! 최지혜 12골 맹활약 03-12 다음 박나래, 술 때문에 수전증? 우려 반응에 “중2때부터 떨어” 다급 해명(나래식)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