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 플러팅에 기다리게 돼"..'형부' 호칭에 수줍 ('비보티비') 작성일 03-1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1Nisc6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43bd6d5726ef4dca9d4cad5ce29a69d39921c7f2ec88a182852ddd5ff5f06" dmcf-pid="X5tjnOkP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94744378ynce.jpg" data-org-width="540" dmcf-mid="WMWJQcLK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94744378yn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009384d7e9b8971bb82a53cacbbaa7138534561df5933c0ac9fa2b3eadd267" dmcf-pid="Z1FALIEQu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숙이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최종 커플 구본승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068ce1ba08b110c1bfa707b27b40e2dd64385f0645fe0d7e16b320b6c4126a1" dmcf-pid="5t3coCDx0w"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본숙커플 마지막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6a215e629e3d3d9e6f1ba21b3ae91f69a9a11b03dfb79afa3fc254a0bf02103" dmcf-pid="1F0kghwMu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은이는 최근 종영한 '오만추'를 언급하며 "숙이는 방송도 했지만 사랑도 잡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케이스다. 애프터 데이트까지 너무 축하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1b301680b3752431e6fc0296fe32d0069998af4480696fdf8d453468868f2a" dmcf-pid="t3pEalrRFE" dmcf-ptype="general">김숙은 "굉장히 재밌는 경험이었고, 재밌는 기획이었다. 잘 무브 안 해주시는 이영자 님께서 '너네가 하는 거라면 내가 나가야지'라면서 흔쾌히 나와주셨고, 절친인 우희진, 장서희 언니 정말 한 번에 다 OK를 해줬다"며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4bbe82b9400068510465ebba4094ef2e7b54669e6a733f79d1ddd6b38abc4cb0" dmcf-pid="F0UDNSme0k"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 쪽 캐스팅은 거의 다 내가 맡았고, 남자 쪽 캐스팅은 송은이가 맡았는데 여자 한 명 캐스팅을 못 해서 마지막에 내가 들어간 거다. 3명까지는 했는데 한 명 더하라고 해서 송은이 밀다가 '네가 나가 이것아'라고 해서 결국 내가 나가게 된 거다. 송은이도 한 명만 안 됐으면 남자 쪽으로 나갈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2a141e7fb7caf16c92a407a41f53c9803584c02ce74d6829ef5ff837defbde0" dmcf-pid="3HZgdrj47c" dmcf-ptype="general">김숙은 팬들이 구본승을 '본승 형부'라고 부르자 수줍어했다. 그러면서 "본승 오빠가 매너남이라고 인기가 엄청나게 올라갔다"며 "어딜 가나 사람들이 '윤정수냐 구본승이냐. 노선 정확하게 해달라'고 물어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ff5d84d2d1cca9cd949f66632cbef1c5bb186bf5b6e0b243d95f0059742d57" dmcf-pid="0X5aJmA8FA"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구본승한테) 밸런타인데이 때 무늬 오징어 받지 않았냐. 주소까지 공유가 된 거냐"고 했고, 김숙은 "택배 플러팅 진짜 괜찮다. '택배가 곧 갈 거야. 근데 지금 당장은 아냐'라고 하니까 자꾸 문 앞을 보게 된다. '왜 안 오지? 내일 오나?' 계속 문을 열어보고 기다린다"며 '택배 플러팅'에 심쿵했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c30507ad51efee0f95e89e219f05767b6d6e9b9017be4a8b4fbe2590dba8e" dmcf-pid="pZ1Nisc6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94744643gxwg.jpg" data-org-width="1111" dmcf-mid="YyGnMEg2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194744643gx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46a1339ef5541fe7b671b98050a696ab2d7f49fd146e434f9d1145648b8319" dmcf-pid="U5tjnOkPuN" dmcf-ptype="general"> 또 김숙은 '오빠들을 너무 잘 다룬다'는 반응에 대해 "난 1:1에 강하다. 그 사람 수준에 맞게 내가 잘한다. 정수 오빠는 정수 오빠에게 맞게 '저리 꺼져! 이 C'라고 하는 거고, 본승 오빠는 매너남이니까 맞게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029fe8917933d898c3bd0eb3d42a44bffe97df548da57cf80fead08c907c58" dmcf-pid="u1FALIEQ3a" dmcf-ptype="general">김숙은 '스킨십 미션'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구본승에게 팔짱 끼는 게 미션이었던 그는 "그 오빠는 그게 미션인 줄 몰랐다.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면 그 오빠 머리에 하얀 게 묻어있어서 내가 그걸 뗐는데 슬로우를 건 거다. 그러니까 (구본승은) 그게 미션인 줄 알았던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fb87491307dd829204edc147bdaa6d0adaa9f760b6596bf3d7650b2d1f1ced3" dmcf-pid="7t3coCDx7g" dmcf-ptype="general">이어 "구본승 오빠 미션은 내 머리를 넘겨주는 거였다. 근데 우리 미용실 노하우가 귀 뒤로 두 가닥을 땋아서 고무줄로 묶는 거다. 그러면 아무리 머리가 흔들려도 앞 가닥이 그대로 살고 뒤는 넘겨져 있다. 내가 귀 뒤로 머리를 안 넘겨도 되는데 그 오빠가 미션 때문에 넘겨줘야 하니까 묶여있는데 이걸 쥐어뜯었다. 두 가닥 정도 뜯어냈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d42423817153cf435192f35b764beed74c0049df12a73c4c6f681f4ef407455a" dmcf-pid="zF0kghwMzo"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에일리➝제시도 울었다..故휘성 눈물의 배웅 "전설을 잃었다"[종합] 03-12 다음 '만삭' 손담비, 럭셔리 베이비 샤워 즐겼다 "전치태반 빼고 건강해" ('담비손')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