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유족, "MBC·민주당 은폐 동조" 주장…국회 청문회 개최 요청 작성일 03-12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MvkWCn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668bdca4fc801c3c46b7815aa7ad5fa59d5c5eeeb196c18fa59a3bb2a4701" dmcf-pid="quRTEYhL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故 오요안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201706400wrds.jpg" data-org-width="620" dmcf-mid="7BYQzR41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today/20250312201706400wr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故 오요안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0f0b5e1ec1cb8a16cd39e941fafa7136696f8d3f1bed0da80bf1ee0c0b6c0" dmcf-pid="B7eyDGlo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MBC와 민주당 측의 사건 은폐를 주장하며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 개최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fab3773bedeff09fef5ed84852a178b422fc5166a8bc3c041664dd5fbab4f6ff" dmcf-pid="bqJYrXvaSA" dmcf-ptype="general">11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故 오요안나의 외삼촌 A씨는 국회 청문회 개최를 원한다며 "(MBC가 사건을) 지금까지는 은폐하고 있다"며 "민주당도 은폐에 동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72d7077d6c373895eea80467d043789eb93127915edcb460affcfabb7e7a04c" dmcf-pid="KBiGmZTNvj" dmcf-ptype="general">또한 청문회가 열리면 직접 증언할 의사가 있다며, 故 오요안나 사건과 관련이 있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나 환경노동위원회 둘 중 어느 쪽이든 청문회를 열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410aa38f494ee350dfa957a087967b482da9e8caaf5397022bc7de673acbc1" dmcf-pid="9bnHs5yjyN"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월 30일에는 민주당 측에 청문회를 원하지 않는다고 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7일 민주당 과방위 소속 의원들을 만난 뒤 입장이 바뀌었다며 "만나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다. 사건에 관심이 없고, 본인들이 이걸 정쟁화하고 계셨다. (민주당이 진상을) 밝히지 않을 것 같더라"라고 입장이 바뀐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48aba8874e71477c260f22a24bacd703270241c60ea3df5766af19f1ff87dc" dmcf-pid="2KLXO1WACa" dmcf-ptype="general">한편 故 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날씨 뉴스로 시청자를 만나왔다. 하지만 지난해 9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p> <p contents-hash="cfde371c969fb7537c18571ef7d28d7b3922ec284709a0af9bb480e8c60cb131" dmcf-pid="V9oZItYchg" dmcf-ptype="general">사망 소식은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12월 알려졌으며, 당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되며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83bf1f431c5256ab346e77107da479caf5effea5202734ad590583db06660d18" dmcf-pid="f2g5CFGklo" dmcf-ptype="general">유족은 지난해 12월 23일 직장 동료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故 오요안나 유족이 동료 기상캐스터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선고기일을 27일로 지정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4Va1h3HES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 쿤스트, 벌크업하려 1년째 닭가슴살 “마른 것 몰라, 다른 사람 과체중인 줄”(나래식) 03-12 다음 윤진이, 둘째 출산 후 몸무게 '충격' "조리원서 53kg까지 뺄 것" ('진짜 윤진이')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