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지드래곤과 친분 숨긴 이유? "입김만 불어도 힘들 텐데…" [나래식] 작성일 03-12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LjuxVZ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6349ff9781928322e1aca68c8bd0fd3b47c4726b639e14d44d5e22ad092a7" dmcf-pid="xMoA7Mf5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드 쿤스트/유튜브 채널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03607660dyip.png" data-org-width="640" dmcf-mid="PPdo38bY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03607660dyi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드 쿤스트/유튜브 채널 '나래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309083df9aea9d7b1d8c7889c58765f5690fb2176b22ea3ecc3da38a75c604" dmcf-pid="yWtUkWCnED"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드 쿤스트가 지드래곤과 친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6d0b8384317624c23d0f0a87a2ef608afc7450e6499b5f0e501e877d2daf16c" dmcf-pid="WYFuEYhLIE"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다 못 먹으면 못 나가. 소화제 가지고 온 게스트 실존'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는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a9361fb5c3ebf20de0dc78b987368912739d78ba5d60ec8f050ee7dfe7a2f5f" dmcf-pid="YG37DGloEk"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나나 현무 오빠, 기안 오빠는 인맥을 드러내는 걸 좋아한다. 코쿤은 낯도 안 가리고 사람들을 자주 만나는 건 아는데 누굴 만났는지 몰랐다. 그런데 지드래곤과 친한지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32acf4475ecd6e1f9f9bc2bc12012bf9644798233def6a97a016accfca4a0a" dmcf-pid="GH0zwHSgrc" dmcf-ptype="general">코드 쿤스트는 "우리만 봐도 유명세에 대한 어느 정도의 불편함과 피로감을 갖고 산다. 그 형은 그걸 어린아이 때부터 지금까지 겪고 있고 최고의 자리에 있지 않나. 입김만 불어도 힘들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047fcc3249a4376970fe5d4c63c7644af0d9a490e9a6dae69b1a3e86b455a5" dmcf-pid="HxLjuxVZwA"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가져온 작은 말 한마디가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 내가 이 사람과 가까운 사이라면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불편함이 뭔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사람을 배려하는 개념인 거다. 나한테는 똑같이 좋은 친한 형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2년 만에 유럽팬 만난다…아시아투어 이어 유럽 확정 03-12 다음 제로베이스원, 日 골드 디스크 대상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수상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