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하며 후회·반성”…병역비리 송덕호, 전역 후 재차 사과 작성일 03-1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Ye06KG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e911160ee9d683c1262932e834311fbce64255a71c67bf74c0fce1d19482e" dmcf-pid="UD5LzR41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덕호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22 MBC 연기대상'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3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03130722htga.jpg" data-org-width="800" dmcf-mid="0gXiuxVZ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03130722ht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덕호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22 MBC 연기대상'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3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b90cb239fd964d99b7a684236f174849eb6e740b204ce5a680a81840fa3144" dmcf-pid="uw1oqe8tDJ" dmcf-ptype="general"> 허위 뇌전증 진단을 받는 등 병역 비리로 물의를 일으킨 뒤 입대, 최근 전역한 배우 송덕호가 공식 사과했다. <br> <br>송덕호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군 복무를 마친 후, 어떻게 인사드리는 것이 맞을지 고민하다가 다시 한번 사과드리는 게 옳다고 생각되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남긴다”면서 과거 병역 비리에 대해 사과했다. <br> <br>송덕호는 “제 잘못으로 인해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지난 시간 동안 군 복무를 하며 많은 후회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이어 “과거의 잘못을 소중한 교훈 삼아 겸손한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송덕호는 지난 2022년 입대 시기 연기를 위해 병역 비리 브로커 A씨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상담을 받은 뒤 뇌전증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4급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는 등 고의로 병역을 면탈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br> <br>이로 인해 병역법 위반으로 기소된 송덕호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받았다. 논란 이후 송덕호는 2023년 8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br> <br>송덕호는 드라마 ‘무빙’, ‘D.P’, ‘모범택시’, 영화 ‘버닝’, ‘해치지 않아’, ‘소년심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90년대 감성, 너무 촌스러워…박서준, 댄디함 잃고 Y2K 무작정 따라하기 03-12 다음 김희선, 1,000만 원 대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나는 미모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