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소송' 박수홍, 딸 재이 아끼는 여동생에 감동 "용돈 큰 거 한 장 줘" ('슈돌') 작성일 03-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kYs5yj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0304e06fd070b7b43333285926550e879b11a2687402e2402403e7918f107" dmcf-pid="uyHKF4BW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204959885twgm.jpg" data-org-width="746" dmcf-mid="0wOtvU5r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Chosun/20250312204959885tw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3788e1b1db6a8438c1f5f8005fbcacf641ab96e045be2617ddaf332a757d87" dmcf-pid="7WX938bYF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돌' 박수홍이 가족 같은 여동생 최은경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b86470923b31667a073f276510687c4906d66404f44a10d34f01b44509429d4" dmcf-pid="zYZ206KG06"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가족사진을 찍는 박수홍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f154e96123559dbe4d172e4ccb66271e27a52cd3bd07ea7fc3e38b1afd1d3f6" dmcf-pid="qG5VpP9Hp8"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최은경을 만난 박수홍. 두 사람은 22년째 MC로 인연을 이어온 가족 같은 사이였다. 박수홍은 "둘도 없는 고마운 여동생 최은경 씨가 가족이랑 돌 사진을 남겼는데 오빠도 꼭 그 기록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예약을 해줬다. 재이랑 같이 100일 기념 사진을 찍게 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1112905499f1e67add981ee74516d8f5de0e89b892fe447e61c32c7aa50fc35" dmcf-pid="BH1fUQ2XF4" dmcf-ptype="general">최은경을 만난 김다예는 "저번에 너무 잘 챙겨주셔서 고마웠다. 재이 용돈도 주시지 않았냐"고 말했고 박수홍은 "재이 용돈을 제일 먼저 주신 분이 이분인데 그것도 큰 거 한 장을 주셨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5ac4f29eb72d41dc4ddef4e651a69e172d1bef841813dd897921f01560f7199f" dmcf-pid="bXt4uxVZ3f" dmcf-ptype="general">이에 안영미는 "진짜 고모다"라고 감탄했고 박수홍은 "진짜 조카 사랑하는 고모"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78df2568727c068df32f1a389d17130428367b0d146dd7d858609c94d43e4316" dmcf-pid="KZF87Mf57V"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 박수홍 부녀. 인생 4개월차 재이는 타고난 카메라 체질인 듯 칭얼대지도 않고 방긋 웃으며 촬영을 이어갔다. 이에 박수홍은 "내 딸이지만 정말 신기하다"라며 "작가님도 지금까지 촬영한 아기 중 1등이라 했다. 어떻게 저 아이가 내 핏줄일까. 미치겠다"고 팔불줄 면모를 보였다. 최은경은 촬영 내내 부부를 살뜰히 챙겨 박수홍을 감동받게 했다.</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9536zR41U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정준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THE LIGHT’ 4월 개최···티켓링크서 예매 가능 03-12 다음 ‘현역가왕2 갈라쇼’ 송민준, 숨소리까지 노래한 ‘후’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