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가 낳은 탁구 스타 장우진, 월드컵 무대에서 빛난다 작성일 03-12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월드컵 4월14일부터 20일까지 열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12/0001103718_001_20250312210218658.jpg" alt="" /><em class="img_desc">◇속초 출신의 대한민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격돌하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남자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br><br>속초 출신의 대한민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격돌하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남자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br><br>12일 ITTF와 국내 실업탁구계에 따르면 장우진은 3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한 초청 선수 명단에 포함돼 오는 4월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한다. 현재 세계랭킹 12위인 그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자탁구의 자존심을 걸고 세계 최강들과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장우진과 함께 남자부에서는 안재현(21위·한국거래소), 조대성(23위·삼성생명), 오준성(37위·무소속)이 추가로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도 세계랭킹 10위의 신유빈(대한항공)을 필두로 서효원(22위·한국마사회), 김나영(39위·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41위·대한항공)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번 대회에는 왕추친(2위), 린스둥(1위), 량징쿤(3위) 등 중국 최강자들이 출전을 확정한 가운데 장우진이 이들과 맞서 세계무대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필리핀 LCS 그룹과 손잡는다…크리스천 싱손 사장 16일 장충체육관대회 방문 03-12 다음 전국동계소년체전 석권 박재연, 이하빈 국제바사로펫대회 정복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