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앨버트 페로 장군을 필리핀 지사 대표로 임명 작성일 03-12 102 목록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가 필리핀 지사의 대표로 앨버트 페로(Albert Ferro) 장군을 공식 임명했다.<br><br>앨버트 페로 장군은 필리핀 경찰(PNP) 범죄수사국(CIDG, Criminal Investigation and Detection Group) 전 총책임자로서, 필리핀의 치안과 조직범죄 단속을 주도한 인물이다. 필리핀 마약 단속국(PDEA)과 협력하여 마약 범죄, 조직범죄, 부패 척결에 이바지했으며,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br><br>특히 CIDG 국장 재임 시절, 강력 범죄 수사 및 반테러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필리핀 경찰 조직 내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경험과 지도력은 필리핀 격투기 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2/0001055139_001_20250312210108847.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로드FC 제공</em></span>로드FC의 정문홍 회장은 “알버트 페로 장군은 강력한 리더십과 조직 운영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 로드FC 필리핀이 필리핀 격투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적의 인사라고 판단했다. 앞으로 로드FC 필리핀을 통해 많은 필리핀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앨버트 페로 장군은 대표직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필리핀의 젊은이들, 경찰관들, 그리고 많은 청년에게 한국에서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로드FC를 통해 필리핀 선수들이 한국에 진출해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경제적으로도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또한, 로드FC 필리핀을 통해 한국과 필리핀 간 문화·스포츠 교류를 활성화하고, 두 나라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br><br>로드FC는 필리핀 격투기 시장을 성장시키고, 현지 선수들을 발굴 및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앨버트 페로 장군의 지도력 아래, 로드FC 필리핀은 필리핀 내 최고의 격투기 단체로 자리 잡을 것이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을 배출할 계획이다.<br><br>한편, 로드FC는 2024년을 끝으로 중국과의 계약이 마무리되었다. 이에 따라 2025년에는 중국 시장에도 다시 진출할 계획이며, 글로벌 격투기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br>로드FC의 새로운 비전과 함께, 필리핀 격투기 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앨버트 페로 장군과 로드FC 필리핀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이 언제 이렇게까지”...미국과 손잡고 우주로 03-12 다음 로드FC, 필리핀 LCS 그룹과 손잡는다…크리스천 싱손 사장 16일 장충체육관대회 방문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