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의상상 후보’ 피겨 김채연 母 “1천만원 의상 난 30만원↓로 제작”(유퀴즈) 작성일 03-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FwF4BW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6a80b27373a1161eb08a60f543d7b4d5c099a618d80ee4a8bbde20b46089b" dmcf-pid="VMpspP9H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210602482cabl.jpg" data-org-width="640" dmcf-mid="bHtDtfqy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210602482ca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285b8440093d8406837f62c0f789e7a071fd109b1c1fad432c62b7680f032" dmcf-pid="fRUOUQ2X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210602652inda.jpg" data-org-width="640" dmcf-mid="K0n7nOkP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210602652in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217a2ab43f335bffd10fd580c0a753fe9e3469e64a0d0126482db3b671dd7" dmcf-pid="4euIuxVZ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210602816yvsy.jpg" data-org-width="640" dmcf-mid="9GtDtfqy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wsen/20250312210602816yv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8d7C7Mf5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c66b06b9034342c7d8bb65c2fd570ca4c316a64ff6a1e6f8193e2f0dd2c7b5c" dmcf-pid="6JzhzR41Sh" dmcf-ptype="general">직접 제작한 의상이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은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채연의 어머니가 의상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4e7f86706d7af48f3ee19b35efad4dee2f5a33163827855ed42c1f9b6fec42c" dmcf-pid="Piqlqe8tSC" dmcf-ptype="general">3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84회에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e56c163f92d0b8caa25b7e9ce1ffd226d1ce532b7adecaf9012b848687409d8" dmcf-pid="QnBSBd6FyI" dmcf-ptype="general">이날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2025 사대륙 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고 등장한 김채연은 금메달 2개를 딴 소감을 묻자 "아직도 얼떨떨하기도 하고 금메달이라는 의미 깊은 것을 두개나 따서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ca7893b3bc0bcf9c28b9689ff7d99987929fd9023176ad36bfbb1e42deda9c" dmcf-pid="xLbvbJP3hO" dmcf-ptype="general">김채연은 2024-2025시즌 쇼트 프로그램에서 착용한 경기복으로 ISU가 선정하는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해당 의상은 대학 시절 의상 제작을 공부한 김채연의 어머니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으로 알려졌다. 김채연은 사대륙선수권대회 기자회견 당시 "엄마가 만들어준 의상을 입고 경기해 너무 기쁘다. 엄마가 만든 드레스라고 말할 수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b2c358356a85093ebb59f715b601a5e05528c413036a404fdafbdab1b085ce0" dmcf-pid="yNVYVoRuvs" dmcf-ptype="general">자리에 동행한 어머니 이정아 씨는 "실력이 그 정도가 아니다. 보기엔 그럴싸해도 디테일한 걸로 들어가면 전문가에 못 미친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6b8e5c2eb8749a4a9b29386e9956ddba07241fb7d1460d1a68a26a5a6f04e3bc" dmcf-pid="WjfGfge7vm"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고 의상 디자인은 배우다가 적성에 안 맞아서 그만두고 인테리어로 바꿨다. 피겨 시작하며 의상을 맞춰야 했는데 그렇게 비싼 줄 몰랐다. 아기 초급 안무복이 70만 원이라더라. 제가 만들 줄 아니까 '한 번 만들어볼까' 하면서 만들기 시작했다. 재료비보다 인건비가 더 많이 들더라"고 의상에 관련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b561cef6bc08980dffd67647cb0bf1a8b29bac00ee05e041c0054267c376543" dmcf-pid="YA4H4adzyr" dmcf-ptype="general">또 시니어 의상의 경우 "평범한 게 200만 원이고 유명하신 분 거는 500만 원, 1000만 원까지 한다"며 "빌리거나 할 수 없다. 음악에 맞춰 디자인이 나와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3ce2fe6eb81728112c67dc0edb8341dc405174990ace7f962eed69e45e6b801" dmcf-pid="Gc8X8NJqCw" dmcf-ptype="general">첫 국제대회 의상부터 의상상 후보에 올라간 올 블랙의 의상까지 직접 만든 의상을 공개한 이정아 씨는 "제가 직접해 30만 원이 안 들어간다. 제작 기간은 앉아서 꾸준히 하면 일주일이면 되는데 제가 집에 항상 있는 게 아니라 보통 보름 정도 걸린다. 염색도 제가 집에서 물감으로 하니까 원하는 대로 안 나와 망친 적도 있고, 비즈를 본드로 붙이다보니 아이 피부가 빨갛게 변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정아 씨는 약 20벌의 의상을 만들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Hk6Z6jiBy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EP5PAnb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金' 김채연, 엄마 반대 부딪혔던 사연 "늦은 나이에 시작, 돈 많이 들더라" ('유퀴즈') 03-12 다음 “한국이 언제 이렇게까지”...미국과 손잡고 우주로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