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000억' 벤 애플렉이 '900만원짜리 신발' 사달라는 아들에게 한 말 [할리웃통신] 작성일 03-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jIHbph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d36bb3e27cf1edff7917d7fa388239d01d80eb919a6cb048e6f315cb2b629" dmcf-pid="W3ACXKUl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210233108kr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x6TFKiQ0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tvreport/20250312210233108kr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a77c6d09432c68ed8c79d4770b666495fea6c2587243a3f4a3881ddce6cf2c" dmcf-pid="Y0chZ9uSY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내가 돈이 있는 거지, 너는 빈털터리야!"</p> <p contents-hash="d3de3a0537e6a13c20af750c03c94c675908a513d6d6d645c56f9c87ba52cb68" dmcf-pid="Gpkl527v5q"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스타 벤 애플렉(52)이 6000달러(약 870만원)짜리 고가 운동화를 사달고 조르는 아들 사무엘(13)에게 한 말이 화제다.</p> <p contents-hash="f8ab24d6bc50d5ed0d3e8f30c6d8aa59700cf56c933e5c821fa01291648204d4" dmcf-pid="HUES1VzTGz" dmcf-ptype="general">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 시각) 벤 애플렉이 아들의 과한 요구를 재치 있게 거절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66b8f1a73428ac46c79e21a723f042ba216344acd8cb7d43736c8d5def330d4" dmcf-pid="XuDvtfqyY7"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최근 애플렉 부자는 스니커 컨벤션 'Got Sole'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그때 운동화 마니아인 사무엘은 한정판 '디올 에어 조던 1' 운동화를 보고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2020년 한정 출시된 이 제품은 2000달러(약 300만원)에 출시됐지만, 수집가들 사이에서 세 배나 뛴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52789bda3851abaed5b157ee542da88f463c17960b15e9d7efbbea4f3824238" dmcf-pid="Z7wTF4BWGu" dmcf-ptype="general">그러나 추정 재산만 1억 5000만 달러(약 2178억원)에 딸하는 애플렉은 표정 한 번 바꾸지 않고 "넌 돈이 없잖아. 잔디를 엄청 많이 깎아야겠네"라고 잘라 말해 호응을 끌어냈다. </p> <p contents-hash="716c8813525a63eae038e235146f866c126ddca96ddbc9f1c3306b090b97e194" dmcf-pid="5zry38bYHU" dmcf-ptype="general">애플렉은 이와 관련 액세스 할리우드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그때) '우리는 돈이 있잖아요'라고 하길래, '내가 돈이 있는 거지, 넌 빈털터리야'라고 일침을 가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6562b58f3517511ab03d7700f7a0da168774ef818797ed2c31de4c2b4cf3d1" dmcf-pid="1qmW06KGGp" dmcf-ptype="general">애플렉은 "집안일 얘기를 꺼내면 갑자기 그 신발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더라"며 "아들은 항상 제가 무언가를 사줘야 할 이유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13살 아이에게 1000달러짜리 신발은 필요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p> <p contents-hash="63f27e7d486fd0577b33acae6b82a2399d451d504f149d0517fcaafb85aef939" dmcf-pid="tBsYpP9Ht0" dmcf-ptype="general">보스턴 출신인 애플렉은 자수성가 배우로 유명하다. 애플렉은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20대 시절 친구 맷 데이먼(54)과 은행 계좌를 공유할 정도로 가난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711ee13aa1ff0c56f1a8bbd8e5432f74ba8634b3a58b4a8afea35edf007beaa" dmcf-pid="FvMNO1WAY3" dmcf-ptype="general">애플렉은 슬하에 사무엘 외에도 바이올렛(19)과 핀(16) 등 세 자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1fc16c4d0ca0d649eaff79de550ba3655d83191f5dd350db672b72dd98d762c" dmcf-pid="3TRjItYc5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span> ABC '지미 키멜 라이브' </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퀸' 김채연, 금메달 2개 수상 소감 "의미 깊어 기뻐" (유퀴즈) 03-12 다음 갑작스러운 비보 故 휘성 동생,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추모 시간 마련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