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초5때 성정체성 다름 알았다”(‘A급 장영란’) 작성일 03-12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bEpP9H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381431b1fe9cce4a5ff898494d1228a3d053830d3bcf6ad805f0b5350ca64" dmcf-pid="XBKDUQ2X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12436931egpt.png" data-org-width="800" dmcf-mid="Gp7jtfqy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12436931egp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b1871d6b34dabade4c9b26c55fd2eccffa8357d0a2d94447e15b15fd85a855" dmcf-pid="Zb9wuxVZDT" dmcf-ptype="general"> 방송인 풍자가 성 정체성이 ‘다름’을 초등학교 5학년 때 알게 됐다고 밝혔다. <br> <br>1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눈물흘린 예능퀸 '풍자'의 영화 같은 인생 스토리 최초공개 (+성전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br> <br>영상에서 풍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비롯해 성정체성을 처음 알게 된 시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풍자는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는 삼남매였다. 밥 굶는 건 일상이었고 겨울에 기름을 못 넣어 전기장판에서 삼남매가 잤다. 이렇게 힘든 집이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고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회고했다. <br> <br>언어도 늦게 트인 편이라고. 풍자는 “여섯 살 때까지 말을 못했다. 그래서 치료도 받고 했다”며 “이후에 말이 터졌고, 부모님은 ‘그때 못한 말을 지금 하는 것’이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br> <br>성정체성에 대한 언급도 했다. 풍자는 “저는 (성정체성으로) 힘들진 않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알았다. 축구보다 공기놀이를 더 좋아했다. 지금도 저는 축구를 모른다”고 말했다. <br> <br>그는 “그때는 어려서 내가 굉장히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다”고 어린 시절 정체성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덧붙였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尹 석방 현장, 떳떳한 대통령 모습 아냐…국민 전체에 반성 無" ('썰전') 03-12 다음 이봉주 “아내 덕에 희소병 이겨내…사랑의 힘”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