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원더걸스 재결합 가능성? 좋은 기회 되면…” 작성일 03-1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4bmZTN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5c8eb2f604c0d44d8884ca46603136f59a7643f63cd37fcd739035984140a" dmcf-pid="WIixWzFO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d/20250312214219647txgg.png" data-org-width="971" dmcf-mid="KHgWJmA8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d/20250312214219647txg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24ae53c0d02f5a4545d2a75ed5ecfba65ce67fc6a106d8864486e63aba3c74" dmcf-pid="YCnMYq3I1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선예가 그룹 ‘원더걸스’ 재결성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75e2272b102e372f3e2fb8ca0e408d9cab3c75eb22be4cf183f81faf09959a7" dmcf-pid="GhLRGB0CXH"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TV ‘라디오스타’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d593ea4fbd534ffaf3e010136094569ffbd40a05c5dcb32f00924fba175fb08" dmcf-pid="HloeHbphtG" dmcf-ptype="general">선예와 방송인 박경림, 전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 가수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5fadc7f561d39f6a968777044e5b696bb7b91c42550875237719042b580bd87" dmcf-pid="XSgdXKUlHY"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뮤지컬 ‘드림하이’에서 백희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녀는 뮤지컬 배우로서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조하는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말하듯이 노래하라”는 박진영의 평소 가르침 때문에 뮤지컬 연기와 노래를 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p> <p contents-hash="6d896017369b7f63f45376221976caf4d71d3333bee1b59181b248c9a2b50965" dmcf-pid="ZvaJZ9uSXW" dmcf-ptype="general">선예는 자신이 피처링한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 한 소절을 선보이며, 뮤지컬 창법과 일반 창법의 차이를 직접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3863c8d2594d24483b155759c2bf712d96e93ef9e5a0e1aca0cdf2996add5fe" dmcf-pid="5TNi527vty" dmcf-ptype="general">최근 선예는 12년 만에 원더걸스로서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그룹 god, 2PM, 2AM, 트와이스까지 총출동한 현장을 회상하며 “박진영의 환갑잔치를 미리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fd6ff2ec697594a05bfe83e9a0186678d59038b9c0b5868e7aaf6c1201b5d8f" dmcf-pid="1yjn1VzTHT" dmcf-ptype="general">원더걸스 재결성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기회가 되면···”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6c4fcfa2dc860a9fab9a2ed7c9ae4529010f0f8eb5227162d8e09ba2a13e82d" dmcf-pid="tWALtfqyZv" dmcf-ptype="general">또한 선예는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핫100 차트에 한국 가수 최초로 진입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2e052679185c32ea8304488d630636e6c7a00abbf581058b2d3da34171afac3" dmcf-pid="FYcoF4BWYS" dmcf-ptype="general">현재와 달리 당시에는 유튜브나 SNS(소셜미디어)가 활성화되지 않아 박진영과 함께 미국 전역을 직접 돌며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야 했다고 회상한다.</p> <p contents-hash="0ddd972b757f4b45f5181cf6868f65df02c63d56ef8700567ad65fbabf1eccf9" dmcf-pid="3aVqwHSg1l" dmcf-ptype="general">특히 리더였던 선예는 선도부장 같은 역할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빅뱅과 활동 시기가 자주 맞물리면서 연말 시상식을 위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게 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던 상황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7ad916c42146ccf29ab6ba4af47f1f673161237eef2ecd2020a1c879c05cb20d" dmcf-pid="0NfBrXvaZh" dmcf-ptype="general">그녀는 팬들이 두 그룹을 ‘뱅걸’이라고 칭했다면서, 연습 당시 빅뱅과 또래였지만 조심스러운 긴장감이 흘렀고 “서로 끝까지 말을 놓지 않았다”고 떠올렸다. 신체 접촉이 필요할 때마다 서로 허락을 구했다고. 또 각 그룹의 리더였던 선예와 지드래곤(GD·지디)은 함께 무대를 꾸미는 일이 많았다며, 빅뱅 태양이 용기를 내어 건넨 한마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골드 디스크는 K-팝의 것' 세븐틴→아일릿→보넥도 영광의 수상자들 03-12 다음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백강혁, 주지훈 배우 말곤 떠오르지 않아" ('유퀴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