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우승' 박서진, 공정성 논란에 입 열었다…"어떻게 견뎌야 하나, 걱정 태산" 작성일 03-1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8zxko9Yo">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Hm6qMEg2Z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b41264a84d70ff24139beb189f6f4795622825642424d7154e42451540f26" dmcf-pid="XsPBRDaV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0113058rk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WAWlF4BW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0113058rk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3d4d218e88811fe268e633c8b1f8e4dd2edf8c2e777548934172098e3f5fd4" dmcf-pid="ZOQbewNfXi" dmcf-ptype="general"><br>'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이 공정성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br><br>12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현역가왕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TOP7 중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했다. 김준수는 창극 공연 일정으로 인해 불참했다.<br><br>'현역가왕2'는 2025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대한민국 대표 현역가수를 뽑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월 종영한 '현역가왕'의 남자 트로트 가수 버전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a5282d685054187433f32c2acff93bfcefa486d090ec4bac88146f84848a98" dmcf-pid="5IxKdrj4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0113321pk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NRkWCn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0113321pk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82644ff4c9ca014459331d58d353215deb4abcc39b53d1f75167d1472f60aa" dmcf-pid="1CM9JmA8Xd" dmcf-ptype="general"><br>박서진은 본선에 앞서 갑작스럽게 신유와 함께 중간 투입됐다. 이로 인해 방송 내내 공정성 논란과 함께 실력보다 인지도로 1위를 차지했다는 지적도 나왔다.<br><br>박서진은 "저도 (공정성 논란) 관련 얘기를 많이 보고 들었다. 그래서 '현역가왕2' 우승자를 발표했을 때 '큰일 났다' 싶었다.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나만 되지 말자'라는 마음이었는데, 기쁜 것보다 큰일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그 무게를 어떻게 견뎌야 되나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가왕의 벨트는 무겁기 때문에 '한일가왕전'에서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겠다"며 "국민 투표를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건, 제가 한국 고유의 것들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에 가서도 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뽑아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br><br>그는 앞서 중간 투입 배경에 대해 "'미스터트롯2' 참가 후 뼈아픈 상처가 있어서 오디션은 쳐다도 안 보고 있었다. 그런데 '현역가왕2' 소식을 들을수록 '참가할 걸 그랬다'라는 아쉬움이 남더라"며 "그러다가 제작진한테 연락이 왔는데, 잘될 수도 있지만 페널티가 있어서 오명으로 남을 수도 있다고 했다. 프레임과 논란을 감수하고 출연했다"고 밝혔다.<br><br>'현역가왕2'는 지난달 25일 13회로 종영했다. <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억 자가에 5억짜리 슈퍼카 샀다더니…'돌싱' 황정음 "쇼핑으로 스트레스 풀어" [종합]('솔로라서') 03-12 다음 주지훈 "'중증외상센터', 대학교 스터디처럼…길게는 12시간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