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첫번째 성전환수술 긴장해서 실패, 두번째엔 피 너무 많이 흘려”(‘A급 장영란’)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DDrXva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1dfa1024f9bfffba880d2537e7ae742636fe57e4761e3c6899e009ccbf483" dmcf-pid="V5wwmZTN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21003024gdtq.png" data-org-width="800" dmcf-mid="9XppuxVZ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21003024gdt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f93666503e311a052f3e37be2c0f228577642d8176b573c84d5b5cda7716081" dmcf-pid="f1rrs5yjIl" dmcf-ptype="general"> <br> 방송인 풍자가 두 번의 성전환 수술 도전기를 최초 공개했다. <br> <br>1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눈물흘린 예능퀸 '풍자'의 영화 같은 인생 스토리 최초공개 (+성전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br> <br>이날 풍자는 두 번의 성전환 수술 도전기를 언급했다. 20대 초반 태국에서 첫 성전환 수술에 도전했다는 풀자는 “너무 긴장한 탓에 혈압과 심전도에 문제가 생겼다”고 수술에 실패했음을 밝혔다. <br> <br>그는 “거기서 쓴 체류비를 다 날리고 한국에 다시 맨몸으로 돌아왔다.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수술을 못하나'라는 생각에 매일 울었다”고 당시를 털어놨다. <br> <br>이후 풍자는 건강을 회복한 뒤 두 번째로 수술대에 올랐다. 그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생각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에 갔다”면서 “보통 수술이 9~10시간 걸린다는데 나는 피가 너무 많이 나와 14시간 만에 (수술실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br> <br>풍자는 피를 너무 많이 쏟아 수혈을 받아야 할 정도였다고. “무통 주사도 없이 고통을 견뎠다”고 밝힌 풍자는 “한 달 입원 후 나왔는데 그때는 내 세상인 줄 알았다”고 당시의 기쁨을 떠올렸다. <br> <br>특히 풍자는 “제일 먼저 노팬티로 레깅스를 입어봤다. 거울 앞에서 1시간 있었다”며 “내가 인생에서 해야 될 숙제를 다 했던 것 같다. 너무 행복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br> <br>하지만 풍자는 수술 1년 뒤 우울증이 크게 왔다고 했다. 그는 “목표가 사라진 것 같았다”면서 심리적으로 현타가 크게 왔지만 인터넷 방송을 하며 이겨냈다고 밝혔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추영우 부상 투혼 언급 "열정적으로 귀엽게" (유퀴즈) [종합] 03-12 다음 오종혁 '독박육아' 중 4살 딸에게 쥐어준 이것…최지우 '경악'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