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주지훈 “추영우, 정강이에 피 철철 흐르는데도 괜찮다며…”(‘유퀴즈’) 작성일 03-1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gLYq3I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f90c48ef3d7454516ce0f341edb152625207957bdbc659766cd4fa3085fef" dmcf-pid="9OaoGB0C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22212538upsk.jpg" data-org-width="647" dmcf-mid="bQonWzFO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ilgansports/20250312222212538ups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7532999f9b18db5e576742c3e6e010b70901be0676a8bb5b875609e2600f247" dmcf-pid="2INgHbphIO" dmcf-ptype="general"> 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팀이 보여준 열정을 공개했다. <br> <br>주지훈은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 ‘중증외상센터’ 비하인드를 전했다. <br> <br>‘중증외상센터’는 감독과 출연진의 치열한 회의가 일상이었다고. 작품에 대한 대화가 감독, 선후배 가릴 것 없이 스스럼없이 오고간 현장이었는데, 주지훈은 “후배들도 듣고만 있지 않고,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눴다. 짧게는 7시간, 길게는 12시간씩 회의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 <br>후배 추영우의 부상 투혼도 언급했다. 주지훈은 “중국집 회식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영우가 달려오다가 넘어져서 정강이에 피가 줄줄 흘렀다. 얼른 응급처치를 하고 찍었다”고 밝혔다. <br> <br>또 주지훈은 헬기 레펠 신 관련해 “(추영우가) 상반신 어딘가 염증이 있어서 수술을 했다. 그런데도 애가 안 아프다고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아프지 않았겠나. (그럼에도 촬영에 나섰던)그런 장면도 생각난다. 열정적으로 귀엽게 (촬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외센’ 흥행 이유 있었네···주지훈 “회의만 12시간” (유퀴즈) 03-12 다음 김일우♥박선영, 동거 의혹 불거졌다…딱붙어 요리→청혼까지 "뽀뽀 타이밍" ('신랑수업')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