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신예 걸그룹 키키(KiiiKiii) 쇼케이스 초대 이벤트 작성일 03-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mXUQ2X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f5a5927e600938af3bfb60fb00eec40b2e7c085184555a6590cc1bef47bee" dmcf-pid="XAsZuxVZ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221931807hvta.jpg" data-org-width="900" dmcf-mid="GTXbPAnb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221931807hv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f6dfb956de2816a1944dbc02e9cf734350e527a8b4db69203ac755e0a17dde" dmcf-pid="ZcO57Mf5up" dmcf-ptype="general"><br><br>멜론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키키 (KiiiKiii)의 단 한 번 뿐인 데뷔 쇼케이스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br><br>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신예 아티스트 전문 육성 프로젝트 하이라이징(Hi-RiSiNG)을 통해 12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키키의 독점 콘텐츠 및 이벤트를 공개한다.<br><br>하이라이징은 키키의 데뷔 쇼케이스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멜론매거진 하단 또는 아티스트 채널에서 키키와 팬맺기를 한 후 데뷔 축하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50명(1인 1매)을 선정해, 오는 24일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되는 키키의 데뷔 쇼케이스에 초대할 예정이다.<br><br>12일 오픈하는 하이라이징 1화에서는 키키 멤버들의 ‘내가 쓰는 프로필’과 현장 스케치, ‘릴레이 자기소개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br><br>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MBTI, 나만의 루틴, 팬들과 하고 싶은 것, 첫 오디션에서 불렀던 곡, 해보고 싶은 콘텐츠, 데뷔 과정에서 기억나는 TMI 등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직접 손글씨로 자신만의 프로필을 완성해 팬들에게 소개한다.<br><br>지유는 “‘I DO ME’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가서 다 같이 본 무지개가 기억에 남는다”고 밝히며, 이솔은 “어릴 적 꿈은 의사였다”고 전한다. 수이는 “자기 전 향수를 뿌리는 것이 나만의 루틴”이라고 고백하고, 하음은 “멤버들과 웃음 참기 콘텐츠를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키야는 “팬들과 수다 떨기와 편지 주고받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한다.<br><br>키키의 정식 데뷔일인 24일 공개하는 하이라이징 2화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그림으로 소개하는 데뷔곡 ‘I DO ME’와 ‘GROUNDWORK’, 그리고 키키가 직접 전하는 곡 소개 인터뷰 영상을 만날 수 있다.<br><br>멜론 하이라이징(Hi-RiSiNG)은 뮤직플랫폼 중 압도적 유료회원을 지닌 멜론의 영향력을 통해 K-POP을 대표하는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멜론은 앱 메인화면 내 배너와 숏폼 서비스 ‘오늘의 숏뮤직’ 그리고 멜론의 각 소셜미디어 채널까지 총동원하여 하이라이징의 주인공들을 알리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형 에녹 목덜미 잡게 만든 막내의 깜짝 발언…도대체 뭐길래? ('현역가왕2') 03-12 다음 ‘중외센’ 흥행 이유 있었네···주지훈 “회의만 12시간” (유퀴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