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의 마지막 광부…폐광 후 그들의 삶은? 작성일 03-1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94rXva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f6c8b1c3092eec5129c0ad84368a137bfc6afb079bdb598e53e3e4d722716" dmcf-pid="QP28mZTN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백원정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unhwa/20250312221819492wswb.jpg" data-org-width="540" dmcf-mid="Gj0p9nx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unhwa/20250312221819492ws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백원정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a9b89d29a0b2c66fcf075159fb85e17dcb27cf0cf8963e27691974547bacbd" dmcf-pid="xTIS9nxpCW" dmcf-ptype="general">‘태백원정대’가 다섯번째 여정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a6d251f7ac1a10acf6aafc6f9ca5588aae80dd13b5e66408725b4228c28b7a25" dmcf-pid="yQV6s5yjSy"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OBS W 채널에서 방송되는 여행 예능 ‘태백원정대’에서는 태백의 대표적인 산업이었던 석탄과 관련된 특별한 인물들을 만나본다. 태백의 마지막 광부와 석탄으로 태백을 그리는 화가를 조명하며, 광산 도시 태백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489dfb634f9f266a2f3a32f5a548a69429a2aea2d813a370d7ab3099550dedb0" dmcf-pid="WxfPO1WAST" dmcf-ptype="general">옛 탄광촌 주거시설을 보존하고 있는 생활사 박물관인 태백 철암탄광역사촌을 방문해보는 원정대.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난 사람은 다름 아닌, 얼마 전 폐광된 장성광업소에서 광부로 일했던 태백의 마지막 광부였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 자신을 포함한 3형제가 나란히 광부의 길을 걸었다는 그는 "형제가 모두 광부였던 만큼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늘 곁을 있었다. 힘든 막장을 맡게 될 때는 가서 도와주고, 서로 다치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eab950d1ad62665e4d2241c40006971b5addf1fc85a28c7adf0e8d490135ee" dmcf-pid="YM4QItYcTv" dmcf-ptype="general">태백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던 마지막 광업소인 장성광업소는 결국 폐광됐다. 광부 김영문 씨는 목숨을 걸고 일했던 일터를 떠나보내야 했던 심정과 앞으로의 생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들려준다. </p> <p contents-hash="4be031e1976b96089b5c80761c710ba053c57f4c4990fa602530a673ba428284" dmcf-pid="GR8xCFGkWS" dmcf-ptype="general">이에 태백원정대는 그들만의 관점에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배우 백현숙은 실제로 광부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를 제안해줬고, 배우 성현은 광부의 남다른 입담을 주목하며 색다른 길을 모색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543eed1b17972ef43a698b3fd87fae1fb95650825c3c3f79a090f72e582a0eb" dmcf-pid="He6Mh3HECl" dmcf-ptype="general">석탄 산업의 흔적을 예술로 승화하는 사람도 있다. 원정대는 석탄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화가 최법진을 만나본다. 태백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작업실을 차린 최 화가는 오랜 연구 끝에 석탄과 물감을 혼합해 태백의 풍경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담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932ddd9a740540e9e78c4ee8f436299af9f172ec4e8be737da9e95d32434945" dmcf-pid="XdPRl0XDSh" dmcf-ptype="general">한편 석탄 도시 태백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태백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는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6시 40분 OBS W 채널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ZJQeSpZwSC"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락비 오종혁 딸 공개→박수홍 딸, 연예인 등극 예정?!('슈돌')[종합] 03-12 다음 큰형 에녹 목덜미 잡게 만든 막내의 깜짝 발언…도대체 뭐길래? ('현역가왕2')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