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민폐 탈퇴 논란에도…원더걸스 재결합 암시 "좋은 기회 되면" ('라스') 작성일 03-1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U5Bd6FZ4">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tHStfqyH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636b69618aeaf5ddf5e049b48c41d6405dd1f5b72c31a77e4dd5939fe3bc5" dmcf-pid="5FXvF4BW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3103370kr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GgcEvU5r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3103370kr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cb784cbacef4694984bb9148b575ad2b57e2def7fe2cb12018ceb92d53054b" dmcf-pid="13ZT38bY12" dmcf-ptype="general">선예가 걸그룹 원더걸스의 재결성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다. <br><br>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경림, 선예, 하원미, 정동원이 출연하는 ‘무제한 도전’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원더걸스의 리더였던 선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최근 그는 박경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뮤지컬 ‘드림하이’에서 ‘백희’ 역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공기 반 소리 반’을 강조하는 전 소속사 JYP의 스타일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말하듯이 노래하라’는 박진영의 평소 가르침 때문에 뮤지컬 연기와 노래를 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br><br>이어 선예는 자신이 피처링한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 한 소절을 선보이며, 뮤지컬 창법과 일반 창법의 차이를 직접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br><br>최근 선예는 12년 만에 원더걸스로서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god, 2PM, 2AM, 트와이스까지 총출동한 현장을 회상하며 “박진영의 환갑 잔치를 미리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더걸스 재결성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기회가 되면..”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b513d24582621c16bba311432b43aa1505e163ff7beac5fe4d363be40449b" dmcf-pid="t05y06KG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3105040zuhr.jpg" data-org-width="1000" dmcf-mid="HOnxNSme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23105040zu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a109128fc7b7258e1e885a9fb6fc9a40648cb5ac93c05256d40aeac05efc91" dmcf-pid="Fp1WpP9H1K" dmcf-ptype="general"><br>선예는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HOT 100 차트에 한국 가수 최초로 진입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현재와 달리 당시에는 유튜브나 SNS가 활성화되지 않아 박진영과 함께 미국 전역을 직접 돌며 홍보 전단을 나눠주는 등 '발로 뛰는' 홍보를 펼쳐야 했다고 회상했다.<br><br>특히 리더였던 선예는 ‘선도부장’ 같은 역할을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빅뱅과 활동 시기가 자주 맞물렸는데, 연말 시상식을 위해 ‘컬래버 무대’를 꾸미게 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던 상황을 설명했다.<br><br>그는 팬들이 두 그룹을 ‘뱅걸’이라고 칭했다면서, 연습 당시 빅뱅과 또래였지만 조심스러운 긴장감이 흘렀고 ‘서로 끝까지 말을 놓지 않았다’고 밝힌다. 신체 접촉이 필요할 때마다 서로 허락을 구했다고. 또 각 그룹의 리더였던 선예와 GD(지드래곤)는 함께 무대를 꾸미는 일이 많았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선예는 빅뱅 태양이 용기를 내어 건넨 한마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궁’ 이상하지 않은 이유 “이준기가 있어서” (유퀴즈) 03-12 다음 '치킨집 CEO' 선우재덕, 파산 위기 처했다…보증금 없어 은행 대출까지 ('대운을잡아라')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