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스톤 날아가는 거 보면서 같이 유쾌하셨으면...." 작성일 03-12 121 목록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여자 컬링 대표팀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우승하겠다는 당찬 목표를 드러냈습니다.<br><br>김은지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주장인 김은지는 내년 올림픽을 향한 대회인 만큼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김수지도 이번 대회는 의정부에서 열리는 만큼 꼭 금메달을 따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br><br>스위스와 캐나다 등 컬링 강국들이 대거 출전하는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대회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의정부 실내 빙상장에서 열립니다.<br><br>컬링 대표팀 선수들의 소감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br><br>[김은지 / 여자 컬링 대표팀 : (연습 때) 컨디션이 다들 좋아 보인다고 느껴졌거든요.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는 제일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br><br>[설예지 / 여자 컬링 대표팀 : 작년에는 아쉽게 동메달로 마무리해서 올해는 저희 홈에서 하는 만큼 꼭 금메달로 보답하고 싶습니다.]<br><br>[김수지 / 여자 컬링 대표팀 : 스톤이 2개가 날아가고 3개가 날아가고 이런 모습 보면서 같이 유쾌하셨으면 좋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4월 결혼' 은가은♥박현호, 신혼집 예산 3억 "대출 이자 100만원까지" [MD리뷰] 03-12 다음 [TVis] 주지훈 “‘궁’ 당시 샤기컷, 내 선택 아니었다” (‘유퀴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