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자발적 미혼모 됐다…배 속 아이 잃을 위기까지 ('태양을 삼킨 여자') 작성일 03-1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T7drj4Z4">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0lyzJmA85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a9997255e817fa727fd2e32e0fbf4d5f53bf0e19b1fde20f636493f9d30ee" dmcf-pid="p10PEYhL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배우 장신영 본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30104607cq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er1VzT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10asia/20250312230104607cq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배우 장신영 본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4f0758972a952c0d190bd953e706ab5aa7ed46b3b8290013bc10eb7c0e23a" dmcf-pid="UtpQDGlot2"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장신영이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주인공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br> <br>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제작 MBC C&I)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드라마 ‘하늘의 인연’을 연출한 김진형 감독과 드라마 ‘숨바꼭질’, ‘두 여자의 방’ 등을 통해 탄탄한 서사와 현실감 넘치는 대사를 선보여왔던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br> <br>이 가운데 장신영이 ‘태양을 삼킨 여자’를 이끌어갈 주인공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장신영은 극 중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백설희 역을 맡는다. 사랑하는 남자한테 버림받고 배 속 아이를 잃을 위기에서 목숨 걸고 지켜내면서 자발적인 미혼모의 길을 선택한 백설희는 고단한 인생길로 들어서게 되지만 꿋꿋하고 씩씩하게 엄마의 역할을 해내는 인물이다. <br><br>누구와도 격의 없이 친구처럼 지낼 만큼 털털한 매력에 따뜻한 마음까지 겸비한 백설희는 행복한 일상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처절한 복수를 준비한다.<br> <br>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본업인 배우로 돌아온 장신영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제대로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다이내믹한 서사를 가진 백설희의 인생사에 맞춰 시시각각 변주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써 내려갈 장신영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부터 복수심에 차오른 모습까지,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장신영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br> <br>이에 제작진은 “이번 작품에서 배우 장신영의 매력이 온전히 발휘될 것 같다. 장신영이 그려낼 백설희가 어떻게 완성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캐릭터와 ‘착붙’ 연기를 선보일 장신영의 만남이 가져올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br> <br>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팬사인회 의외 모습 포착…'팬이 말아주는 옷' 원하면 뭐든지♥ 03-12 다음 JTBC VS '최강야구' 제작사, 불화+제작진 교체 원인은 "제작비 때문" [엑's 이슈]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