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승마의 전설' 서정균 별세 작성일 03-12 119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3/12/0003426457_001_2025031223081618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승마의 전설 서정균 감독. 중앙포토</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아시안게임에서 통산 6개의 금메달을 따낸 한국 승마의 전설 서정균 청학승마클럽 감독이 12일 별세했다. 향년 62세. <br> <br>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난 서 감독은 한국 승마의 1세대 스타다. 네 차례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한국 승마에 6개의 금메달을 안겼다. 박태환(수영), 양창훈(양궁), 남현희, 구본길(이상 펜싱), 류서연(볼링)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 공동 1위 기록이다. <br> <br> 1986 서울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1998 방콕 아시안게임에서도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다. 덕분에 한국 승마는 아시아 최강 자리에 올랐다. 2002 부산 아시안게임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서 감독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선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다. <br> <br> 서 감독은 올림픽에서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1988 서울올림픽에서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10위까지 올랐다. 승마 개인전 역대 최고 순위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월 2천만원 저축” 25기 영수, 성악가+보험회사 본부장이었다..월급 1억 목표 (‘나솔’) 03-12 다음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장우진, ITTF 월드컵 도전장 던진다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