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지훈 “‘중증외상센터’ 시즌2? 다들 원하면 가능성 높아” (‘유퀴즈’) 작성일 03-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aqzR41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37dc155b083052a48e616aa3a2983809a80586ae20b360247f4b27cc9ab4c" dmcf-pid="V3NBqe8t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232409447eiqf.jpg" data-org-width="700" dmcf-mid="9cBhCFGk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today/20250312232409447ei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af950dd651186d2486670a62d4bf566e1b8d541f3f71baf9abab18f3276937" dmcf-pid="f0jbBd6Ft6" dmcf-ptype="general"> 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753a718d4c13c02419617d6e7f3366c6cdfe9d1aacc20d159da0704a59105197" dmcf-pid="4pAKbJP3Z8"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주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6bd8e31ae6164dacbdf3e7383997e87b370b42b84e3541203eb0ec51bd98b7c" dmcf-pid="8rKSl0XD54"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중증외상센터’가 반응이 좋은데 요즘 얼마나 좋냐”고 말했다. 주지훈은 “‘유퀴즈’에 나오지 않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감사할 뿐이다. 열심히 찍었는데 시청자가 좋아해주면 그거만큼 좋은 게 없다. 너무 감사하게 드라마가 끝난 것도 아닌데 팬미팅을 했다. 수없이 작품을 했지만 처음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192f46d7fa3016cda53c0dba80254b9382b9f1a1800f3110b965ca340c96c1" dmcf-pid="6m9vSpZwtf"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조세호는 주지훈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조세호는 “만약 이 역할을 다른 배우가 한다면 누가 할 수 있을지 상상해보지 않냐. ‘없다’는 댓글이 있었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53088ee97286e0bc5d1bb04e45ab5912a0de9ffdf30304526185cf9aa108b5b" dmcf-pid="Ps2TvU5rZV"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주지훈이 ‘중증외상센터’를 위해 투자자, 제작사를 설득하고 배우들과 7~8시간 동안 회의를 했다고 한다. 여기 투자를 했냐”고 묻자 주지훈은 “그래야 했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0862d7081d586d34e0ebfb4daef7e7d112f203d36f51623a137a67265c7d264" dmcf-pid="QOVyTu1m12"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촬영 내내 상주하던 중증외상센터 과장, 간호사와 신에 대해 함께 회의했다고. 주지훈은 “상처와 그 크기는 엄청 작은데 이건 극이지 않냐. 수술을 빠르고 정교하게 하는 게 대단한 건데 그러면 스펙터클한 게 없지 않냐. 극적 허용으로 피가 많이 튀면 현장에 있는 의사는 ‘이러면 사람이 죽는다. 너무 거짓말이다’라고 한다. 정답이 없으니까 찍어놓고 모니터로 확인했다. 거의 멱살 잡기 직전까지 회의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363bc131d73f25c28b0fe5bb1e1eec2443b90a3acc1d0698c0067bde339acc" dmcf-pid="xIfWy7tsY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주지훈은 추영우, 하영, 정재광 등 ‘중증외상센터’를 함께한 동료 배우들에 대해 “나보다 한참 후배인데 진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대본) 리딩이 아니라 스터디를 했다. 감독님도 권위적인 사람이 아니다. 첫날 모여서 나와 감독님이 일부러 대화하는 걸 보여줬다. 대화를 보여준 다음에 ‘이렇게 해도 된다’고 했다. 대학교 스터디 하듯 해보자 해서 한 번 모이면 짧게는 7시간, 길게는 12시간씩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85997d4376cdb9bcc4851913acc69b8354df178b947256a938cf389bdf0eaf2" dmcf-pid="yVCMxko91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미있었다. 후배들도 가감 없이 의견을 냈다. 한 신이 10점이 나와야 하면 가장 쉬운 건 내가 10점을 해버리면 되는데 함께 나눠서 10점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7413025ff6337a007236da09ba0892d7879b4ed8b829ed6c60a1967bfc0fe4" dmcf-pid="WfhRMEg2Xb" dmcf-ptype="general">또한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대해 “내부 소식을 알 수는 없지만 이 정도의 사랑을 받고 이렇게 다들 원해주면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Y4leRDaVG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야노 시호 꼭 닮았다했더니…자세까지 빼다박았네 03-12 다음 [TVis]박경림 “박수홍, 父 폭행당한 다음날 녹화서 만나…마음아파”(‘라디오스타’)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