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美 빌보드 ‘핫100’ 역대 K-팝 솔로 최장 차트인 작성일 03-12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KhalrR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4277281fe65124b9f10b621f9546aec64a13b66292fdddd24f93470c1ec56" dmcf-pid="pl9lNSme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d/20250312233417613puya.jpg" data-org-width="1280" dmcf-mid="3CtAQcLK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ned/20250312233417613pu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664f32d96977e94f93fa3b5f388c4fdd71e80853a6b1540959152368b6cb42" dmcf-pid="UaZa8NJq58"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명실상부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역대 K-팝 최장 진입 기록의 달성이다.</p> <p contents-hash="aebb6c86c4dd39d0ccf023aa266539b3bc245de69a1ba111f63835029a807ad4" dmcf-pid="uN5N6jiBG4" dmcf-ptype="general">1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15일 자)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Who)’는 ‘핫 100’ 41위에 올랐다. 벌써 통산 32주째 진입 기록이다.</p> <p contents-hash="9e58eb22736c6cda08f3d8fd845ec2a6ae27aa8d5bba0ec8cbaf76c28150f3cb" dmcf-pid="7j1jPAnbHf" dmcf-ptype="general">지민은 이번 기록으로 싸이가 지난 2012년 ‘강남스타일’로 세운 ‘핫 100’ 최장기 차트인 성적(31주)을 넘어섰다. 동시에 전체 K-팝 곡 중 이 차트에 가장 오래 머문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32주)와 타이 기록을 세웠다.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최장 차트인 성적을 보유한 유일한 아티스트다.</p> <p contents-hash="945bd78d3b2d13f1c8bb6e6290a1b459f2ccdc864e30de2273e84fb22302be71" dmcf-pid="zAtAQcLKZV" dmcf-ptype="general">지민의 ‘뮤즈’는 앨범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 음반은 ‘빌보드 200’(154위)과 ‘월드 앨범’(1위)에 33주 연속 차트인하며 매주 최장 차트인 기록을 경신 중이다.</p> <p contents-hash="4bfe31455eb14d12919fb8341290edea2f015e1f92d726b3cb0e4b73ca7d4c6a" dmcf-pid="qcFcxko9H2"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 작품 역시 꾸준한 인기다. 제이홉이 피처링 한 돈 톨리버(Don Toliver)의 신곡 ‘LV 백(Bag) (feat. j-hope of BTS & Pharrell Williams)’은 2주 연속 ‘글로벌(미국 제외)’(20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은 ‘글로벌(미국 제외)’(77위)과 ‘글로벌 200’(131위)에 각각 86주, 85주 머무르고 있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진의 솔로 앨범 ‘해피(Happy)’는 ‘월드 앨범’(25위)에서 16주 째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룹의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인 ‘프루프(Proof)’는 해당 차트에 7위로 143주 째 자리하고 있다. 슈가가 활동명 어거스트 디(Agust D)로 선보인 믹스테이프 ‘D-2’의 수록곡 ‘저 달’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8위)에 깜짝 재등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사생활 논란 속 미담 주인공으로 ‘라스’ 깜짝 등장[왓IS] 03-12 다음 김현중♥임시연, 파격 상견례 "업혀 아가야"···무거운 집안 이야기까지('커플팰리스2')[순간포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