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어린 시절 유복하지 않아···단칸방 살았다” 고백 (유퀴즈) 작성일 03-1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4Rqe8t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68f000dc60119249215d367d4e857abcc1958d354da15b10a52d52105ebcd" dmcf-pid="brH3l0XD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233323651wocv.png" data-org-width="789" dmcf-mid="qMjrJmA8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portskhan/20250312233323651wo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942fbc32b01e828b3dda29e4128a3651bd7128acebd9682c0cc8f9795f47a" dmcf-pid="KmX0SpZwze" dmcf-ptype="general"><br><br>배우 주지훈이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br><br>12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는 주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br><br>이날 주지훈은 자신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어머니가 어릴 때 형편이 안 좋으셨다더라. 그래서 공부를 다시 하셨다. 고등학교까지 검정고시로 패스하셨다. 매일 아침 새 밥, 새 반찬에 집안일도 하시면서 나중에 대학 가시겠다고 새벽 4시에 일어나셨다. 저희 학교 보내고 학원에 가서 공부하신 거다”라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나도) 어릴 때 굉장히 유복하지 않았다. 건어물 파는 집 단칸방에 살았다. 좁고 단열도 안 되고 물도 연탄불에 끓여서 씻어야 했지만 그런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비가 오면 엄마가 부침개를 부쳐주는데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난다. 아버지는 건축 노동일을 하셨다. 그래서 우리 집 휴가 시즌은 장마였다. 그게 그냥 좋았다”고 밝혔다.<br><br>끝으로 주지훈은 “아버지가 다리가 안 좋으셔서 많이 걱정된다. 건강 신경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며 애틋함을 보였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교제 의혹' 김수현, 자립 청년 기부 위한 OST 참여 ('라디오스타') 03-12 다음 김수현, 사생활 논란 속 미담 주인공으로 ‘라스’ 깜짝 등장[왓IS]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