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주지훈 "필라테스 하는 여동생, 내가 창피한 듯" [MD리뷰] 작성일 03-12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28qlrR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938c7324516c192fee9258b78e09920d1bf8a56a781b65bd9297ae3a1d6ca" dmcf-pid="ucV6BSme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주지훈/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34509116sbin.png" data-org-width="640" dmcf-mid="palysxVZ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mydaily/20250312234509116sbi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주지훈/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cf64a639521d0850f7118d7ffa12436b02e20d9de0869a086a112b75639516" dmcf-pid="7kfPbvsdw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주지훈이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는 여동생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c337435c8ec0219c765ef271432db8da82e9fde917c08a9f9cd87522b4cced5" dmcf-pid="zE4QKTOJOY" dmcf-ptype="general">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주지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4b8d1ee1fbe8855a25ed42450275df49530991c23cce956306e621fb4c93429" dmcf-pid="qsxd4HSgIW"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집에서 어떤 아들이냐는 질문에 "아주 일반적인 80년생 아들"이라고 답했다. 이어 "집에선 한마디도 안 한다. 10시쯤 되면 엄마가 차 막히기 전에 가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ac746937942a470c770ef471da2b994e795fc7578b5447364a2b588c8d67004" dmcf-pid="BOMJ8XvaOy"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를 보고 부모님에게 연락이 왔다는 주지훈은 "아빠도 엄마도 똑같이 '재밌다'고 왔다"며 "다 개인주의자들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4ed1f990c364875f4541c7afbfe27137e2016d7ba8723f1af350a0e6bbed84" dmcf-pid="bIRi6ZTNmT" dmcf-ptype="general">또 주지훈은 "어렸을 때부터 명절에 모이면 아빠는 친가 만나고 엄마는 외가를 갔다. 제 친동생은 필라테스를 하는데, 제가 집에 가려고 하면 제 차를 타고 간다. 올림픽대로만 타면 되는데 걔 때문에 시내로 들어가서 내려주고 가야 한다. 차 안에선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c4066f3835886b7cabe91adec590f1545585635345a37212b6a4ab7ec259dc1" dmcf-pid="KCenP5yjsv" dmcf-ptype="general">이에 조세호와 유재석은 "그래도 오빠가 주지훈인데. 필라테스 센터 뒤에 영화 포스터나 브로마이드 같은 걸 붙여놓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f5097343e7c091ec0ac9beb208ad15af6905210e1e5964925fc4007db9dd0b41" dmcf-pid="9hdLQ1WAES"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누군가의 동생인 걸 약간 창피해하는 것 같다. 싫어하나 봐"라며 "필라테스 기구 진짜로 샀는지 필라테스 센터에 가본 적은 있다.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사기당했을까 봐 인테리어 하는 20년 지기 친구도 소개시켜줬다"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예 “매니저 없이 혼자 활동 중…출연료 조율도 직접” (‘라디오스타’) 03-12 다음 박경림 "영화 행사 1년에 100개↑"...수입은? (라스)[종합]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