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은가은, ♥박현호에 프러포즈 "남친 말고 남편 해줘"[신랑수업][★밤TView] 작성일 03-1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zbTLMUys">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ZdqKyoRuy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7128a5c344dc2fec93f9c9a88edb8a7110a8f25c8f17c8e25633172fb133f" dmcf-pid="5JB9Wge7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235025263kems.jpg" data-org-width="756" dmcf-mid="Gxp7hd6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235025263ke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63a405cc965ca03a6382eea46e9f070e08302c3b4a16cc618424485b86e625" dmcf-pid="1ib2YadzSw" dmcf-ptype="general"> 가수 은가은이 박현호에게 프러포즈했다. </div> <p contents-hash="80bde449085348ac05288e77c543b65ad8dfdcfafc6a54bc19124f87629bfa11" dmcf-pid="tnKVGNJqyD"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4회에서는 박현호-은가은이 4월 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집을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8e385a2d163d18981b859dc2ebe51505fcb8a7215955ea1bc34e793aefcc1f8" dmcf-pid="FL9fHjiBSE" dmcf-ptype="general">이날 박현호는 빨리 신혼집을 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은가은은 "이제는 오래 살 집을 구해야 한다. 난 1억 5천만 원 정도 있는데, 현호는 얼마나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e016bc10e796f5862b1b17aed443048140aa60999096ea0191024bdf021317e" dmcf-pid="3o24XAnbvk"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현호는 잠시 당황하더니, "나도 영혼까지 끌어모으면 1억 5천만 원 정도?"라고 답해 둘이 합쳐 '3억 원'을 예산으로 잡았다.</p> <p contents-hash="b713ac460b3534b94fa20ebbce7a5647cbfcfa086fcbb8c9139aeeb4b597af30" dmcf-pid="0gV8ZcLKlc" dmcf-ptype="general">한편 은가은은 "난 진짜 더 이상 이사를 안 가고 싶다. 이번에 이사하면 19번째다. 쫓겨도 나고 보증금 없어서 길바닥에서 친구가 돈 빌려줘서 급하게 들어간 적도 있다"라는 집에 얽힌 애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2bce20b0ea19ef8cfac7d9e6868bc9bf71d50b04cca83204e5a98ac02aeffec" dmcf-pid="phoN9yIi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울 외곽 쪽이어도 좋다며 오래 살 수 있고, 지금 집 보다 큰 집에서 살고 싶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반면 박현호는 "면적을 줄이더라도 출-퇴근이 가깝고 생활하는데 편리한 서울에 있고 싶다. 용인에서 숍까지 다니는 데 왕복 3시간 걸린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069b8964accf2d0eee5f75bde9fd8e482e74031b8335a89cd4bd2d3b76cca9a" dmcf-pid="Ulgj2WCnSj" dmcf-ptype="general">또 라디오 진행 때문에 매일 서울로 출근하는 은가은을 걱정하며 "우리 2세도 빨리 가질 거고, 출퇴근 거리가 멀어지면 가은이가 힘들 것 같은데, 조금 좁아도 서울에서 사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p> <div contents-hash="3a2a6d45aa9f06b738ac7c00239b71d01dc206892723fa5d0aaeeebca54ce018" dmcf-pid="uSaAVYhLlN" dmcf-ptype="general"> 결국 두 사람은 공인중개사를 찾아가 예산 3억 원에 대출까지 염두에 둔 뒤, 서울과 경기도권으로 신혼집 임장을 떠났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7c23fa202ba6eb27244d33d2f8fa2938568fe7db181ce70125f9e5ec6095b" dmcf-pid="7vNcfGlo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235026798pmjp.jpg" data-org-width="744" dmcf-mid="H1kwP5yj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2/starnews/20250312235026798pm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5a664f9c5dfd64a0b9645abf00a880a8dd06ce5b830bcffc0b2c065073653b" dmcf-pid="zTjk4HSghg" dmcf-ptype="general"> 임장 후에도 거리와 면적에 대한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은 상황. 차 안에서 박현호는 은가은에게 넓은 집을 원하는 이유를 물었다. </div> <p contents-hash="b4f9033afe827c301f35da2e1aae8a16c2bb732aa21ad7f77c944b2fb812477d" dmcf-pid="qyAE8XvaSo" dmcf-ptype="general">이에 은가은은 "넓으면 거실, 방, 주방, 화장실 이런 게 나눠져 있진 않냐. 난 그렇게 나뉜 집을 가고 싶었다"라며 "내가 20살에 처음 올라와서 고시원에서 한 3년 살았다. 숙소에서 밴드 언니들이랑 몇 년을 또 지내고 그다음은 하숙집이었다. 게스트하우스 같은 2층 침대의 1층만 내 공간이었다. 난 우리가 생각하는 집에서 산 적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9ec88aae0f6c29efd0fe2185796ee9b609f2214a7a0dbb209777ec7c052551" dmcf-pid="BWcD6ZTNyL" dmcf-ptype="general">또 "진짜 내 집으로 처음 이사를 갔을 때는 원룸이었다. 화장실, 부엌, 거실이 하나로 돼 있으니까 내가 씻는 곳에서 자는 것 같고, 밥 먹는 것 같았다. 내 스스로가 나를 막 대하는 느낌이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3fe3c859146870e4cae3634c1dfc2b7ab165a324d2da42dd0b6cb9d0ea5801" dmcf-pid="bYkwP5yjh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렸을 때도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살고 그랬다. 우리가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자기 공간이 확실하게 어렸을 때부터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조금 멀어도 집 같은 집을 갖고 싶다"라고 박현호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f96a136117828d764d7bef9af521cf70af6ae13e25cc8e4d1903fb2c1219b5f" dmcf-pid="KGErQ1WAli" dmcf-ptype="general">한편 은가은이 다음 임장 장소라며 데려간 곳에는 화려한 꽃가루와 풍선으로 꾸며진 프러포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다. 은가은은 평소 박현호에게 받기만 했다며 먼저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02120920988ec5b1b394c6e5fb4cd13505d3d515c79545e34130b0de6e36a9" dmcf-pid="9USygB0ChJ" dmcf-ptype="general">은가은이 무릎을 꿇고 준비한 반지를 건네자 박현호는 눈시울을 붉혔다. 프러포즈를 받는 중에도 박현호는 어리둥절하며 "프러포즈를 왜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3f69b85c9f983cb430d13842f7a955951e29d75dc5dee17bf9e0b0a3a8d91d6" dmcf-pid="2uvWabphCd" dmcf-ptype="general">이에 은가은은 "네가 하도 안 해서 내가 했다, 왜"라고 버럭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나도 해줘. 내 거 가져왔어"라며 준비한 반지를 자신에게 끼어달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909e65b4bc23fac4dc42129a38a9e0c31fdd67c216b668ca7905de93d8f8015" dmcf-pid="V7TYNKUlCe"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출산'..원더걸스 나간 선예 "원더걸스 재결합, 기회 된다면"[별별TV][라디오스타] 03-12 다음 '日 대기업 회사원' 황재근, 유혜원에 직진 "승리 열애설 상관無"[커팰2] 03-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