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광수, 연봉 5억 개업의사인데 "직업 자랑스럽지 않아"('나는솔로')[종합] 작성일 03-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XTCe8t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2acbc07421dc66d5ffb979703a0a47911b7e596320054ff3f9c25264bf768e" dmcf-pid="x15WlJP3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00803778uzn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PutHjiB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00803778uz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8519787134ca9187ec135ccce48029729407878ccc4a058c9b7e1ecd4fc5aa" dmcf-pid="yLnM8XvaU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나는 솔로' 25기 솔로남들의 직업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8b6f56f9a6e826110e209c5e3488890bf3d01ee690bcc43731e6b33f9b800c0" dmcf-pid="WoLR6ZTN3n"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f3fc05d05916b14d78cdd593486f9cec903c03965085e58ff99f8eb87d6c5929" dmcf-pid="YgoeP5yjUi" dmcf-ptype="general">1991년생이라는 영수는 "첫 번째 직업은 성악가다. 한예종 나왔고, 유학은 아탈리아로 다녀왔다"면서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재학 중"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9bbc5703824b9ad298f8eaa019cb6c5f2c12dc6125658cd64538d621dffc602" dmcf-pid="GEkgJU5ruJ" dmcf-ptype="general">이어 "또 다른 직업은 우연히 시작했지만 지금은 본업이 된 H 보험회사 본부장으로 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e90bf7ed0bc150dbbfcbc189e3188dec8388c54ef5cc634d9f2295d690e3074" dmcf-pid="HDEaiu1mpd" dmcf-ptype="general">특히 영수는 "내년 목표는 월급 1억 원을 하려고 노력 중인데,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db247fa9aba6025e7fe27cf546f0083ebf0d95ee73c9a14880e1443aefbf153" dmcf-pid="XwDNn7tsue" dmcf-ptype="general">다음은 1988년생 영호의 순서였다. 영호는 "개인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라고 소개 한 뒤 "중고등학교는 미국에서 다녔고, 대학교는 부산에서 다녔다. 이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석사를 졸업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b7c0a8d80148f204e0e9f5b686d9aa3513591b1c61ca3064df965c710cfff36" dmcf-pid="ZrwjLzFO3R" dmcf-ptype="general">특히 영호는 "저는 집도 마련돼 있고, 약국도 운영하고 있는 상태라 결혼 준비는 어느정도 돼 있다"라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dadfd4644f0c6b494af04e91c566726a1c214c652111b9abcd584b989c5fa76" dmcf-pid="5mrAoq3IpM" dmcf-ptype="general">영식은 1990년생, 5년차 은행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식은 "올해 업무 관련된 자격증만 8개를 땄다"면서 "제 장단점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다. 그 자신감으로 가진 것들을 삶은 채워나가는 방식의 삶의 태도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9f285dc343a471b28ff1546f791a936f1f53fe65748fd09a78363a4147d11" dmcf-pid="1smcgB0C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00804072ho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6stGvnxp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poChosun/20250313000804072ho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6876735ea948b43e8b967fe266bf2390ed67f4a5b41e049c0ebad336adeb02" dmcf-pid="tOskabph0Q" dmcf-ptype="general"> 전직 프로 축구 선수였던 영철은 1990년생으로, 중학교 엘리트 운동부 지도자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철은 "지금 은퇴한지 4~5년 됐지만 프로축구선수 선수로 뛰었다. K2 리그에서 선수 했던 이력이 있다"라고 간단히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655f4068774a5d85b996bcdbb7ec56ee0eaf013cb9a811838d568bff96686d7" dmcf-pid="FIOENKUluP" dmcf-ptype="general">다음은 묘한 매력의 소유자 광수였다. 강원도 인제에 거주 중이라는 광수는 "1988년생이다. 하는 일은 딱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돈 버는 일보다 제가 의미있게 했던 일들을 설명하겠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d13f1b94c40e5d34cfcf44512982e2c7bad41595b3190d3f829b4bf59e84125" dmcf-pid="3CIDj9uSp6" dmcf-ptype="general">광수는 "원래 꿈은 물리학자였고, 그걸 계속 시도했었지만 지금 집중하기 어려워서 지금 쉬고 있다. 인공 지능을 개발해서 특허를 낸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글쓰는 예술을 더 가치 있게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a86022b81c0ee5336c099588cb84c4ee07ab1d7d33613f9aeb5f273980f6f1" dmcf-pid="0oLR6ZTNF8" dmcf-ptype="general">추상적인 설명에 모든 출연자들은 당황했고, 영수는 "구체적인 직업이 뭐냐"라고 물었다. 광수는 "자랑스럽지 않아서 말을 하지 않는데, 꼭 굳이 말하지는 않는데 직업은 개업 의사다. 단독 개원한 일반 의사"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c83670ab7f622f734b9823a3456dd5da0293b0643d36ca673d68008cec517c7" dmcf-pid="pgoeP5yjz4" dmcf-ptype="general">특히 광수는 사전 인터뷰 당시 "하루에 평균 100명 이상의 환자를 보고 있다"며 연봉이 5억원이 훌쩍 넘는다고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ecaaaaf328caf5720115ee54652c4fc9ff5e89c3c380584d01cb5cb03d8323" dmcf-pid="UagdQ1WA3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상철의 순서였다. 상철은 "1990년생, 서울 중구에 살고 있다. 근무지도 서울 중구다"라며 'S' 반도체 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48e0088ac8d76963722330092d64fce1ffc5900c5c58e61fd6ba8557e1e5d4" dmcf-pid="uNaJxtYcFV" dmcf-ptype="general">상철은 "하는 일은 판매전략팀에서 기획 업무를 맡고 있다.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주셔서 미국 MBA 과정도 밟고 있다"면서 "어렸을 때는 수산시장에서 고기도 팔고 슬로바키아에서 인턴도 했다. 이것저것 많이 하고 살았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래식’ 코쿤, 결혼 안 하는 이유 “서른 중반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하는데” 03-13 다음 배우 임형국, ‘뉴토피아’ 짧고 굵은 등장···강렬한 ‘임스틸러’ 입증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