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준현, 먹는 쪽으로는 나보다 선배" 작성일 03-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AYrP9H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3f8775bcad366b4ee8680a3eaeea2a4b3cfc721b42bfe7dc40140a290f3ad" dmcf-pid="yuURbvsd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N·채널S '전현무계획2'가 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002307468cdbd.jpg" data-org-width="710" dmcf-mid="Qt8cR3HE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002307468cd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N·채널S '전현무계획2'가 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2025.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107bade7d9f32a74cc84d0bcb1f1e7ebafcd2fc5c5be51205f7ab9ad28350a" dmcf-pid="W7ueKTOJ1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개그맨 김준현이 먹방(먹는 방송)의 진수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c51667b3e105fb0841ec45e5df4761bdc92a13cb7794168ccaf1e54fc2efdeec" dmcf-pid="Yz7d9yIiGN"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물 '전현무계획2'에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f53405d7e9d752abde49a1559f50eb635b3aa22d13a38ff44e5078362752f78" dmcf-pid="GqzJ2WCnXa"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 유튜버 곽튜브는 김준현과 함께 '소 한바퀴' 특집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c31e4712666a860d5943f882d14a9109337d79d68855639be62c998f5d5e978d" dmcf-pid="HBqiVYhLY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오늘은 하품 빼고 다 먹는 소 한 마리 특집으로 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cc0f8a34f043ca110519efc9f2ac86be06b2a40bea0876849b512e5c674328" dmcf-pid="XxQDJU5rto" dmcf-ptype="general">이어 기가 막힌 국밥집으로 곽튜브를 데리고 간다. 곽튜브는 국밥으로 뜨끈하게 배를 데우고는 "다음 코스는 넷상에서 유명한 젊은 감성 맛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1babfcc4707efc759ae0de20acd2a8a84616aa9632d5c52871556ec351be26e" dmcf-pid="ZMxwiu1mHL"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그곳에 내 먹친구를 부르겠다"며 "이 친구는 먹는 쪽으로는 나보다 훨씬 선배다. 리스펙트(Respect·존경)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b0350d6b51a70ecf4f3b6714868e4333a4107a4b7baa2e5032bebd0fa0256bb" dmcf-pid="5RMrn7ts1n"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 친구가 여기 나와도 되나 싶을 것"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그러자 곽튜브는 "혹시 정치인?"이라고 되물으며 궁금해한다.</p> <p contents-hash="925a356dd9f421d8d3047129d00cabbbf8f50069dcdfcf8ce7519424d8d854b9" dmcf-pid="1eRmLzFOti" dmcf-ptype="general">그 사이 김준현은 찐빵으로 홀로 먹방을 시전한다. 급기야 그는 "오늘 '준현무계획' 첫 회인데 (제작진에게) 찐빵을 쏘겠다"며 진행 욕심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c4d793bf12b4b31e178ae59a74a8eb2b4a56c1ee9eae88abd60e7df1d5fc50c2" dmcf-pid="tdesoq3IHJ"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준현무계획' 첫 게스트 두 분"이라고 전현무와 곽튜브를 소개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50acca59987f195f0d9416c1c141f0a35f431abb0281d2f676d9533823475227" dmcf-pid="FJdOgB0C1d"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두 사람을 리드해 오래된 지하상가로 발걸음을 옮긴다. 세 사람이 지하로 내려가자 뜻밖의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027683e97cf91e72125dd1bd5bcfd28be6174fe8b457ea37985a6c4552f16759" dmcf-pid="3iJIabphZe" dmcf-ptype="general">레트로 감성의 점포들을 본 곽튜브는 "진짜 올드스쿨"이라고 말했다. 김준현도 "지하상가에 이런 곳이 있다고?"라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5b5c00eabcc33f8252416c25288ce4923b6de8edd852aab476ad924b5a50173a" dmcf-pid="0niCNKUl5R" dmcf-ptype="general">이들은 미로 같은 통로를 지나 드디어 서울에서 유일한 '튀김 함박' 맛집에 도착한 후 촬영 섭외까지 해낸다. 김준현은 "'전현무계획'은 그냥 생 라이브구나"라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6987baa05c7069591a5d3be7dde8a7fc72f3ccc6c7f2b7e90734f1ec9f8b68f8" dmcf-pid="pLnhj9uSYM" dmcf-ptype="general">자리에 앉은 김준현은 메뉴판을 진지하게 정독하며 전문가 다운 주문 스킬을 보여준다. 그는 "함박스테이크 짝꿍은 밥인데 왜 안 시켰냐, 코울슬로도 있어야지"라고 짚으며 전현무, 곽튜브의 기를 팍팍 죽인다. </p> <p contents-hash="c1cde2e1b8740e70a5f3e1fa1a24520194ea88170fbc252381ebac67dc44ff21" dmcf-pid="UoLlA27vXx" dmcf-ptype="general">나아가 튀김 함박을 한 입 맛본 김준현은 "한두 점 먹고는 음식을 평할 수 없다. 뼈에 새겨질 만큼 각인시킨 후에 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한참을 더 먹은 후 그는 평가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77f6a5c4ca7d354ec7163f8ef9609609001d8356f61b6a74768aa7222e2e053" dmcf-pid="udesoq3IG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객 5천명' 박경림 "결혼식장 못 들어온 하객만 3천명…축의금 안 받아" (라스) [종합] 03-13 다음 박경림 "내 결혼식 하객 5천명..3천명은 식장에 못 들어와" [★밤TView][라디오스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