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역대 준우승자 작성일 03-13 140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커제 九단</b><br> <b><제2보> </b>(21~35)=변상일과 커제는 모두 LG배 우승 경험이 없다. 19회 때 본선에 처음 진출한 변상일은 지난 대회의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20회 때 본선에 첫발을 들인 커제는 25회 대회에서 한 차례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첫 우승을 향한 역대 준우승자들의 결승전인 만큼 각오가 각별할 수밖에 없다.<br><br>좌하귀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순은 한 수 한 수 복잡한 변화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다. 수많은 연구 과정을 거쳐 웬만큼 정돈된 정석의 하나라고 이해하면 쉽다. 26은 이 형태가 발생한 초기의 수. 최근에는 참고 1도 1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정석이다. 7, 8, 10, 11이 중요한 수이며 14 이하는 사석 작전. 흑이 충분하다는 평이다.<br><br>34로는 참고 2도 1 이하로 바꿔치기하는 변화도 있다. 서로 불만 없는 이 진행에 대해 변상일의 기풍상 흑이 두텁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닮아"..유혜원, '日 대기업 회사원' 황재근 비주얼에 감탄[커팰2][★밤TView] 03-13 다음 '중증' 원작자 이낙준 "주지훈 아닌 백강혁 안 떠올라" (유퀴즈)[MD리뷰]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