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조 시작~!” 목소리 주인공, 유근림 경희대 명예교수 별세 작성일 03-13 154 목록 1977년부터 전 국민에게 공식 보급된 ‘국민체조’의 목소리 주인공인 유근림(93) 경희대 체대 명예교수가 지난 11일 새벽 별세했다. 강원도 춘천 태생으로 춘천사범학교·경희대 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1970년부터 1983년까지 대한체조협회 부회장, 1974년 대한체육회 이사, 1977년 대한체육학회 부회장, 1982년 대한체조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뒤 1998년 정년퇴직했다. 정부가 1977년 3월부터 전 국민에 보급한 국민체조를 기획하고 “국민체조오∼ 시∼작! 하낫 둘 셋" 구령 소리를 직접 자신 육성으로 녹음하기도 했다. 유족은 아내 홍숙종씨와 2남 1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3일 오전 5시.<br><br>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 아내 예능 출연에 "괜히 밑천 드러날까 걱정" 03-13 다음 [종합] 선예 “원더걸스 재결합? 좋은 때 기다리고 있어” (‘라디오스타’)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