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팬덤, 어도어 저격+탄원서 제출, 경품 이벤트 정황엔 “관련 NO” 작성일 03-13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mMdpZw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9b25a33ef0cafeac2be8f24ccb712d33adc8a2b02f68b7ead391de36cc4e4" dmcf-pid="ZpsRJU5r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21054228gmzl.jpg" data-org-width="650" dmcf-mid="HzRp7CDx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en/20250313021054228gm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5UOeiu1mW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52164989f63ea40cc8a5133b3604004cd645756d0e3486aeb8b57817c1caf82" dmcf-pid="1uIdn7tsCN" dmcf-ptype="general">3만여 명의 그룹 뉴진스(NJZ) 팬들이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f1b58fad7c23e75d269c4fb8c85475a6b927da9cd9d2d29c7036cbffc5bd5175" dmcf-pid="t7CJLzFOla" dmcf-ptype="general">뉴진스(NJZ) 팬 연합인 팀 버니즈는 3월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에 팬 약 3만 명이 참여한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0e985e4b318e34bdefa6f5c4eadf7964be62afb2598bfed69e102995b35542e" dmcf-pid="FFwQR3HESg" dmcf-ptype="general">지난달 24일부터 탄원서를 받기 시작한 팀 버니즈는 “팬 3만여 명은 전 소속사 어도어가 NJZ 멤버들에 대하여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등 가처분 사건에 관하여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라며 “팬들은 탄원서를 통해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그 이유로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이 멤버들을 의도적으로 차별해 왔고, 이런 적대적인 환경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b8beaa9992c9cd893b849a87c4007c118ab3a710ee1d6297fecd08bc0338f7e" dmcf-pid="33rxe0XDCo" dmcf-ptype="general">팀 버니즈는 7년이라는 시간은 K팝 아이돌에게 인생이 걸린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가처분 인용으로 멤버들의 꿈과 인생을 견딜 수 없는 곳에 묶어 놓고 방치하도록 만드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주장하며,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1b84ae0d80f036b1703ce0a290495376dd1b8770e9bcd0cb5a84d89cf593f49c" dmcf-pid="00mMdpZwy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 매체는 탄원 독려 과정에서 국내 유력 연예 커뮤니티 게시판에 탄원서 제출 인증샷을 올리는 형태로 치킨, 버거 세트, 편의점 상품권 등 상품을 내건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 정황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46b96ff0d5794b0a9c6e330032ed36d9c5423a56f227954a7c291f3a74f82c02" dmcf-pid="ppsRJU5rTn" dmcf-ptype="general">팀 버니즈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버니즈의 마음을 담은 탄원서(약 3만 명 참여)는 오늘(12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 분들의 법률 자문의견서와 팀 버니즈 성명문, 그리고 서울용산경찰서 악성 게시물 고발 수사 진행상황 통지서 자료 등과 함께 재판부에 제출되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527eb8a08410b8c1bdbda0edc5ccbb7ccea6cc2a86772b6137542b9930471ee" dmcf-pid="UUOeiu1ml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명은 글로 사인(약 1만 명), 글로벌 서명(약 2만 명), 그 외 개별적으로 작성된 탄원서를 통해 이루어졌다. 특정 언론사에서 보도한 이벤트 참여자 130명을 오차 범위의 3배로 잡아 제외하더라도, 실제 서명 참여자는 3만 명 이상”이라며 “아울러, 해당 독려 이벤트는 팀 버니즈에서 진행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4adad5b3e568fd92391d6e0afcf31c996ca8dbc475654ed8e68356df8292dfd" dmcf-pid="uuIdn7tslJ" dmcf-ptype="general">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11월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발표한 뒤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7일에는 팀명을 NJZ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4cc4e148b855cc48e298cdf05f9968bd04cd23e820f8f69cde8c1fc32b9b2af2" dmcf-pid="77CJLzFOTd"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와 함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법 제50민사부에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진행된 가운데, 양측은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고 대립했다. </p> <p contents-hash="8e50bc4efa4d77ea6a9bef3fa7f1746eac1a1a8aa9bfaca22d48e77d92fdb905" dmcf-pid="zzhioq3Ive" dmcf-ptype="general">멤버들과 재판에도 참석했던 하니는 재판 후 NJZ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가 그 메시지를 쓴 사람인데 어떻게 대화의 한 부분을 당신의 요점에 맞게 바꿀 수 있을까요? 당신이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사로 자신을 표현하는 동안 말이죠. 제발 저를 그만 좀 괴롭히세요 어도어와 하이브”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qqlngB0Ch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Q1wsxVZ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자 R&D를 넘어 산업화까지...양자전략위원회 출범 03-13 다음 황보름별, 청춘 로맨스 드라마 ‘제4차 사랑 혁명’ 주연산 역 낙점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